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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2013년에 쓰인 글입니다
홈페이지를 새로 만들기 전, 옛 시스템에 남아 있던 기록을 작성일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당시의 치료·약물 이야기가 함께 담겨 있으나 그동안 기준이 달라졌을 수 있으니, 지금의 치료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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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된 기록(민주의사회)내가 먹는 약에 대한 권리, 세배로 커집니다!환우 e6572003-05-19
- 오래된 기록이유야 어하튼...환우 e6572003-05-19
- 오래된 기록'우리'라는 것..환우 9f992003-05-18
- 오래된 기록이것만이라고 하는 것에 대한 경계환우 e6572003-05-17
- 오래된 기록[민주의사회]내가 먹는 약에 대한 알 권리, 세배로 커집니다!환우 14ad2003-05-16
- 오래된 기록우와~재미나다.환우 e6572003-05-13
- 오래된 기록분수가 정원에서 아름다운것은...환우 e6572003-05-12
- 오래된 기록'답답'은 아니구요!환우 e6572003-05-06
- 오래된 기록어디가 바른 길인가?환우 e6572003-05-02
- 오래된 기록푹 자기를 소원합니다.환우 e6572003-05-02
- 오래된 기록노란 초보2-능동적으로환우 e6572003-05-02
- 오래된 기록푸른 사과환우 e6572003-04-29
- 오래된 기록암, 그럴 수 있고 말구요.환우 e6572003-04-29
- 오래된 기록저는 저희 아빠때문에....환우 22062003-04-28
- 오래된 기록없지만 꾸준입니다.환우 e6572003-04-28
- 오래된 기록반갑습니다...환우 e6572003-04-22
- 오래된 기록아,아...환우 e6572003-04-21
- 오래된 기록어서오세요환우 e6572003-04-21
- 오래된 기록처음 글을 올리네요^^환우 e6572003-04-17
- 오래된 기록창원에 사는 사람입니다..환우 7d892003-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