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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기록

푹 자기를 소원합니다.

환우 e6572003-05-02
잠이; 얼마나 중요한지야, 누가 모르랴!!! 특히 10시부터 다음날 6시까지 저멀리 해가 있고 지구가 있고 지구가 돌고 밤이 있고 에디슨 아저씨 전에 우리는 깊은 진한 어둠 속에서 잘 살아 낼 가능 서이 컷건만 인간의 지혜가 또하나의 바벨탑처럼 '세라토닌, 멜라토닌'뭐 그런 호르몬에 백열ㄹ등 형광등으로 혼란을 주고 특히 유전다 7번 P-53 종양괴사인자 HLA-B57 뭐신가 하고 우리 유전자는 자연방사선, X-ray, 내부교란 물질(환경호르몬) 스트레스 과로(피로)로 인하여 유전자 변형-단백질 변이를 세포, 조직, 기관이 겪는다. 언제 누가 이것을 복구하는 가? 휴식시간, 자는 시간 특히 하루 온종일 푹쉬는 날에 P-53인자가 다른 여러 도움으로(깊은 심호흡, 깨끗한 물, 바른 먹걸이-식물성 곡류 콩 단백질, 운동-대사 흐름 원할, 평안한 마음-감사, 칭찬, 격려) 깨지고 뻬뚤어진 유전자가 교정된다. *만성퇴행성 질환-자가면역질환-류마티즘-강작성척추염 자가면역질환 백혈구의 유전자 인식이 무슨이유로 삐뚤어지고 깨지어 나의 세포 조직을 공격하여 스스로 염증이 되는 이런 희안한 경우 특희 관절세포 조직, 막에 심한 타격을 가한다는 것. 잠을 푹자시길 소원합니다. 일주일에 하루는 푹쉬기를 몸 뿐만이 아니라 우리의 반을 차지하는 마음도 신경 끄고 멍하니 많이 평소와 다른 전혀 다른 것에 몸두 집중 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운동 다른 직업의 사람 만나는 모임 음악 서양고전 우리 가야금 대금 거문고 산조 산골자기 동네 아저씨들 모임 영화(일년에 한 네번) 모아논 책 뒤적이기 잠자기 평소 안먹던 음식 맛있게 먹기(절제했던 안 자연식을 특식으로...)등등 살아 봅니다. 억지로 계획 뭐 그런 건 아니고 그냥 자연 스럽게...... 아 즐거운 5월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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