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환우 e6572003-04-22
잘지내시죠?
오늘은 왠지 스산하니 추워서 반발에 긴팔에 잠바까지
입고 나왔습니다.
지난 시간을 돌아보기보다 앞으로를 봐야 한다는 데,
치치고 힘이들면 자꾸 되돌아보는 버릇이 있습니다.
스스로 힘을 내야겠습니다.
무엇을 할까요, 음악 유머 좋은 책의 글귀도 눈에들어오지 않고
아, 사람들을 보는 겁니다.
그동안 안부전하지 못한 사람에게 전화를
'스스로' 망각 되어진 것들을 다시 잊으려하는
화요일 무언가 몰도할 수 있는 찾아 떠납니다.
사실 요즘 교육 받는게 있습니다. 심리상담자 과정
몇 번 되었거근요. 배울 때는 '아하!'그리 좋던데
그뒤로 잊고 잘 실천이 안되네요.
아침에 칭찬으로 시작하라고...
무엇을 칭찬 해드릴까요?
먼저 이렇게 한 글 올리시는 것 싶지 않은 일입니다.
참 잘하셨어요! 저같이 '횡설 수설'하는 이도 있지만
여하튼 우리 글로 자주 뵈어요.
자 그럼 멋진 하루를 기대하면서
저는 휘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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