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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S
오래된 기록

아,아...

환우 e6572003-04-21
아파요, 너무 아파요... 지치고 힘들고 정말 그래요... 더 어려운 것 앞이요, 누구도 시원스레 답을 안하고 , 모든 것 나에게만 맡겨지는 듯 어깨가 발이 너무 무거워요. 여기가 끝일까요? 결코 아닙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생활 그대로라면 정말 더 어려울지 몰라요. 하지만 하나씩 전과 다르게 시도해 봅니다. 다른 시각 다른 생각 무엇인가 바뿌어 가보는 시간 속에서 새로운 것 새로움이 우리으 하나씩 변하게 합니다. 저는 병이 있기전 참 비판적 비관적 조바심 짜증 우울,,, 뭐 이런게 가까이이 자주 있었습니다. 지금은 웃음을 긍정을 까까이 하려합니다. 그리고 바램을 갖게되었습니다. 나아닌 다른 사람에대한 마음을 그리고 아주작은 실천 내 마음 나로 향하던 마음을, 웅크린 마음을 밖으로 향하게 하였죠! 많이 좋아요! 병을 앓고 여러 흔적을 가지고 살아내지만 이제 그 엄청난 고통보다는 바라보고 지나쳐 가도록 애쓰며 삽니다. 나의 감정을 따라가기보다 감정을 지켜보며 한 발자국 뒤에서 보는 약간의 여유도... 시간을 우리 편으로, 그러자면 마음방향이 정말 중요해요. 우리 한번 크게 '하하하' 자 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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