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오세요
환우 e6572003-04-21
얼마나 힘드신 나날을 보내셨습니까?
이렇게 글을 올려주시니
지난 시간이 막 지난듯 생생합니다.
날 좋아요, 설령 비가와도 우산을 쓰고 동네 공원에가요
돌고돌고 돌고 지붕 밑에서 체조 - 엉성한 - 하고
그러고 와요. 너무 고맙습니다. 운동하는 저에게
많은 용기와 위로가 되었습니다.
요즈음 무슨일에 관심이 있으신지요?
저는 유머와 저의 마음 기분 상태입니다.
'이번 주' 재미나는 신나는 일 많으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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