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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2013년에 쓰인 글입니다
홈페이지를 새로 만들기 전, 옛 시스템에 남아 있던 기록을 작성일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당시의 치료·약물 이야기가 함께 담겨 있으나 그동안 기준이 달라졌을 수 있으니, 지금의 치료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전체 16건 · "경과" 검색 결과
- 오래된 기록발이 안좋아서 병원에 가보았더니..환우 6bd42009-10-07
- 오래된 기록강직성척추염 군면제 관련 사항에 대해서환우 8cf92008-10-15
- 오래된 기록엔브렐 뉴스환우 8cf92007-03-27
- 오래된 기록레미케이드 보험적용 사유 및 검토경과환우 8cf92006-11-02
- 오래된 기록군복무와 연관 적어도 발병시 지원환우 8cf92006-02-14
- 오래된 기록질문드립니다환우 335f2005-10-13
- 오래된 기록어제 예비군훈련 면제 받았습니다환우 125c2005-06-01
- 오래된 기록19suny님 보세요환우 b81b2005-04-18
- 오래된 기록충고 감사합니다. ^^환우 e6572004-02-25
- 오래된 기록눈물 찔끔,.,환우 e6572003-11-24
- 오래된 기록'강퇴'lgh6611님에게환우 e6572003-11-24
- 오래된 기록무궁화나무님 감사합니다.환우 d6d62003-10-15
- 오래된 기록0.5이하이면 되는 정상인 듯 한데요환우 dbf32003-05-30
- 오래된 기록지금 당장 재미를 볼 수는 있습니다만...환우 e6572003-05-29
- 오래된 기록(민주의사회)내가 먹는 약에 대한 권리, 세배로 커집니다!환우 e6572003-05-19
- 오래된 기록[민주의사회]내가 먹는 약에 대한 알 권리, 세배로 커집니다!환우 14ad2003-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