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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2013년에 쓰인 글입니다
홈페이지를 새로 만들기 전, 옛 시스템에 남아 있던 기록을 작성일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당시의 치료·약물 이야기가 함께 담겨 있으나 그동안 기준이 달라졌을 수 있으니, 지금의 치료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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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된 기록첫인사환우 6f762004-01-14
- 오래된 기록꿈?환우 e6572004-01-10
- 오래된 기록하루를 잘 산다는 것!!!환우 e6572004-01-09
- 오래된 기록강척페인님들...새해 웰빙하세요~환우 32082004-01-07
- 오래된 기록섬짓'.^, 뜨~~아-.-, 파~하하~.~!환우 e6572004-01-06
- 오래된 기록폐 타이어, 재생 타이어~~~!환우 e6572004-01-05
- 오래된 기록그냥 한번 '하하하' 웃으실 분 계신가요?환우 e6572004-01-05
- 오래된 기록siveling님께! 아버지가 생각납니다...환우 e6572004-01-05
- 오래된 기록봉침?환우 e6572004-01-05
- 오래된 기록봉침 맞아본 분 계신가요?환우 5bc02004-01-05
- 오래된 기록과거를 묻지마세요!환우 e6572004-01-05
- 오래된 기록나의 기억!환우 e6572004-01-05
- 오래된 기록약 문의 [프로닥만 먹구 있는데요...]환우 abed2004-01-04
- 오래된 기록늘 안부가 궁금했습니다.^^환우 e6572004-01-03
- 오래된 기록새해 인사드립니다.^^환우 e6572004-01-02
- 오래된 기록동치미 - 이제 겨울이야기를 시작...환우 e6572003-12-31
- 오래된 기록좋은 꿈 꾸셨나요?환우 e6572003-12-31
- 오래된 기록약만으로는 질환은 치유되지 않습니다.환우 e6572003-12-29
- 오래된 기록*** 아기자기한 송년번개 12월 28일(일) ***환우 e6572003-12-27
- 오래된 기록우와~대단! 대단!환우 e6572003-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