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를 묻지마세요!
환우 e6572004-01-05
저의 노래방 18번!
노래 문주란 님
본전이 건강하던 그 시절이라면 억울하고 분해서
저는 못삽니다. 바로 미치지 않을까요!
저는 지금이 본전입니다. 책상다리도 못하고,
뒤에서 자시 보면 조금 찔룩 거리는 다리!
그래도 헤헤^^거리고 사는 건 지금이 본전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잘 유지 해날 기라고 그리 살고 있습니다.
그게 참 저에게느 큰 위안입니다.
힘내세요! 그리고 미련을 집앞 개울가에 풍덩 버리고
우리 앞을 향하여! 국민학교 때 배운 노래~~~~~! '앞으로'
앞으로 앞으로 앞~으로 앞~으로!
지구는 둥그니까 자꾸걸어나가면
온 세상 어린이들 모두 만나 보겠네~~에~~~~!
즐거운 한 주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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