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꿈 꾸셨나요?
환우 e6572003-12-31
저는 이렇게 마음을 먹습니다.
무한용서 - 자기 사랑, 늘 저를 시원하게 용서하며
한 해를 마무리 짓고 내년을 푸~~~~하아~하하하하하!!!
10가지
하나. 2004년도는 나에게 가장 힘든 해로 만든다.
둘. 치유 프로그램 초안을 완성한다.
셋. 아침운동은 40분이상 뛰면서 준비운동을 한다.
넷. fan 배가운동을 실행하여 100명을 넘도록 한다.
다섯. 책은 한 달에 한 권이상 사거나 읽지 않도록 한다.
여섯. 영어는 완전히 포기한다.
일곱. 인터넷 동호회는 정리하여 12월 말에는 4개만 남긴다.
여덟. 타인에 거는 기대는 50에서 0로하고
나에 대한 기대는 0에서 50으로 한다.
아홉. 일기는 이제 그만, 일지를 쓰도록 한다.
열. 알려하기보다는 즐거워하기에 더 애쓴다. ^^
*** 올해는 '바로잡기' 보다 단순히 친절하자! 가 주제였
는데 영! 꽝이었답니다. ㅋㅋㅋ
내년엔 스스로에게 더 많이 웃을 수있는 한해가 '다짐'입니다.
이거 너무 정치적이고 대외용이 아닌지? 반성! ㅎㅎㅎ ^^
여러부~~~~~~~ㄴ 건가하시고 행복(쩝!~~~고생도 물론~!)하세요!
세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 &&& 혹 다짐 계획있으신 분들, 팍팍 글 올려 주세요!
여러분, 사랑합니다.^^ 코아스 운영진 "무궁화나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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