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짓'.^, 뜨~~아-.-, 파~하하~.~!
환우 e6572004-01-06
* 어머니의 말씀 *
늦잠을 잔 나는 침대에 베게니 이불이니
죄다 늘어 놓고 욕실이가서 씻고 있었다.
'툭탇툭탁'하고 엄마가 내 방에소 이불개는
소리가 들렸다. 난 엄마에게 말했다.
"저녁 때 잘라꼬 이불 또 필낀데
뭐하러 이불 개비노?"
이불 다 개고 방을 나가며 어머니께서 하시는 말씀.
"그라몬 니는 어차피 죽을 낀데 와 사노?"
.
.
~허~~억 ... ... ... ... ... ... ...역시!!!
-무제-
한 여성이
신문에 "남편을 구한다"는 광고를 냈다.
다음날 그녀에게 똑같은 내용이 적힌
수백 통의 편지가 날아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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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남편을 가져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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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하하하......고운정 미운정,,,살다보면^^
ㅡ신혼처럼ㅡ
할아버지가 막 잠이 들려는 데, 신혼시절의 무드에 빠진
할머니가 말을 걸었다.
"그땐 우리가 잠자리에 들면 당신이 내 손을 잡아주곤 했죠."
할아버지는 내키지 않았지만 손을 뻗어
잠시 할머니의 손을 잡아주었다.
몇 분이 지나자 할머니는 또 말을 걸었다.
"그런 다음 키스를 해주곤 했죠."
할아버지는 짜증이 났지만 다가가서
살짝 키스를 한 뒤 다시 잠을 청했다.
...잠시 후 할머니는
..."그러고는 내 귀를 가볍게 깨물어 주곤 했죠."아는 것이다.
할아버지는 화가 나서 이불을 차 던지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당신 어디 가요?"
문에서 사라지며 할아버지가 죽을 힘을 다해 악을쓰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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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가~~지~~러~~~!" 핵~핵~!!!
'할아버지 대단, 대단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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