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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S
오래된 기록

우와~대단! 대단!

환우 e6572003-12-26
역시~~~~~~~~~~~한 소리 하시는 실천가!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물론 ~ 심의 진행중이지만 이게 어디예요! 학교 때 읽은 '그리스 아저씨' 이야기에 이 글이 갑자기 기억 났어요! 지혜로운 자란 행하기 전에 그 결과를 알고 하는 자라~ 물론 우리는 미래를 모르기에 여러 기대와 희망을 안고 살아 가는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현실 상황은(특히의료~) 뻔한 짜고치는 고스돕 판 같은 경우가 허다한지라~~ 엥! 지가 괜한 헛소리를 했습니다. 마음 넓은 '님'이 용서하시고, 차후 추이를 함께 지켜봅니다. 행동하는 모습에 '경의'를 표합니다. 설 언저리의 어리버리 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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