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는 회원만 가능합니다. 비회원은 로그인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전체 67건 · 3 / 4 쪽
- 낙서장강척과 함께한 20여년의 세월들.. 많이도 아파했고 슬프고 힘든 시간들이었어요. 얼마전..양쪽고관절과환우 82672006-05-18
- 낙서장이곳에 오랜만에 들어와 흔적을 남기고 가려합니다.. 20년이 다 되가고 있어요.. 계속 운동과 사회생활을 �환우 ec472005-05-07
- 낙서장서른을 바라봅니다.결혼이 하고 싶당.그럼 책임이 무척 클거얌..거부기의 빙고 노래가 좋당.가사1..거룩한환우 6dbf2005-03-18
- 낙서장가을의 한중간에서 친구의 생일을 맞아 구미에 왔습니다. 국화향기 가득한 계절에 태어난 우리는 무지 행복환우 3cd82004-10-21
- 낙서장1년동안 몸이 아파서 고생했죠...그리고1년 병원을 다녔어요.. 이젠 거의 완치가 다되가요.. 조금씩약을주�환우 95152004-09-23
- 낙서장오늘 승인 ^^ 매일 아침 일어나 운동하구 요기에 메모해두어야지 ^^ 아침 운동을 마치구,,^^;;환우 ff9a2004-06-17
- 낙서장안녕 하세요^^* 전 이병(강직성척추염)과 20년째 싸우고 잇습니다 ...환우여러분 나도 무언가 도움이 되고�환우 01242004-03-13
- 낙서장가끔들려서 게시판을 보면 맘이 편해요.그리고 후원금을 낼려고 하면 페이지를 읽을수가 없다고 나오네요.�환우 4b6c2004-01-12
- 낙서장우리가 지금 무섭고, 두려운 것은 우리병의 끝을 모른 다는 것이다. 기약없는 우리 질환의 끝을 보는환우 13bc2003-09-08
- 낙서장아..점점 힘이 나는 글들이 올라오는군요^^ 이런 글들은 우리의 맘속에 서서히 힘을 불어넣어주는 거 같아�환우 04c32003-08-28
- 낙서장정모가 끝이나고 앞으로의 koas 발전방향에 대해 깊은 생각에 잠겼다. 앞 도로에 차들이 씽씽달리는 것 같�환우 80192003-07-15
- 낙서장잠자리에서 뒤척이며 힘들어 하는 당신. 강척이라는 진단을 받고도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여러 사이트를환우 8db52003-07-04
- 낙서장궁시렁!똥차한대를 사고.도로연수 4일 혼자서 처음으로 차를 끌고 이리저리 휘젔고다녔다 첨엔 무리�환우 94272003-06-08
- 낙서장아주 가끔은 사는게 재미 있을때가 있습니다...나름대로 살아볼만 하다고....그보다 조금 더 가끔은 사는게환우 bf6a2003-05-24
- 낙서장진짜 하고 싶은 말. "지금 당장 우리가 재미 볼 수 있습니다. ..." 당연히 "하지만..." 이 연결되겠죠환우 13bc2003-05-24
- 낙서장날씨 넘 좋음.. 좋다못해 더움..^^ 이렇게 사무실에 앉아 창밖을 내다봅니다. 차들은 끊임없이 도로를 질환우 80192003-05-13
- 낙서장2틀간의 집중적훈련결과 일격필살 명중률이 거의80%에 육박한다.쿠하하하~~~ 짜식들~~,날 괴롭히고도 무사�환우 749f2003-05-04
- 낙서장cata 살아있었네... 요즘 날씨가 따뜻해져서 그런지 집에 모기가 있더라.하도 귀찮게 굴길래 응징을 하�환우 749f2003-05-02
- 낙서장안녕하세요강직환우여러분 저은경기파주에사은영철이라고합니다 저은강직성척추염이라은병을알은지은6년�환우 a4b52003-04-30
- 낙서장날씨가 넘 좋아요.. 저희집 마당에는 벌써 라일락 향기가 나기 시작하네요.요즘따라 봄이 넘 좋아 집니다.환우 80192003-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