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한중간에서 친구의 생일을 맞아 구미에 왔습니다. 국화향기 가득한 계절에 태어난 우리는 무지 행복
환우 3cd82004-10-21
가을의 한중간에서 친구의 생일을 맞아 구미에 왔습니다. 국화향기 가득한 계절에 태어난 우리는 무지 행복합니다. 은행나무 가로수는 노란옷으로 갈아 입고 금오산이 저만치 보이지만 갈 수 없음이 안타깝습니다.
오늘 행복한 오후를 보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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