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척과 함께한 20여년의 세월들.. 많이도 아파했고 슬프고 힘든 시간들이었어요. 얼마전..양쪽고관절과
환우 82672006-05-18
강척과 함께한 20여년의 세월들..
많이도 아파했고 슬프고 힘든 시간들이었어요.
얼마전..양쪽고관절과 오른쪽무릎에 인공관절 넣었어요. 고달픈 세상살이지만 늘 마음만은 기쁨누리며 살았으면 좋겠어요.^^ 저는 74년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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