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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서장의료상담 게시판은 운영자와 자문위원 선생님들께서 보고 답변을 달아드리는…환우 a4132014-03-18
- 낙서장강직성척추염 대부분 의학자료는 인터넷을 검색하면 찾을 수 상태입니다.…환우 11752014-03-11
- 낙서장젊은 청춘을 군 복무 중 발병 또는 악화된 강직성척추염환우(자가면역질환)…환우 11752014-02-05
- 낙서장박상열 회원님 인증해 드렸습니다. 늘 열심히 환우회 활동해 주셔서…환우 a5b62014-01-27
- 낙서장병원을 가면 샘에게 뭘 물어봐야 할지 모르겠다. 이건 또 무슨 말이지…환우 90252013-12-23
- 낙서장현재 22살이고 서울 삼성병원에서 몇개월전부터 염증수치가 정상이라하더니 이젠 약도 서서히 줄여가는 단환우 22192013-10-02
- 낙서장환절기가 지나고 있습니다. 큰 고비없이 잘 넘어가야 할텐데, 감기로 혹은 관절통으로 고생하시는 회원님들환우 a5b62012-11-04
- 낙서장환우회가 어느덧 10년이란 세월을 훌쩍 뛰어 넘어 15년 가까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함께 했던 많은 사람들환우 a5b62011-05-04
- 낙서장여기저기. 고통받는 분들이많네여 저두 2년을 방피하더 최근에 알게되엇습니다 흠~~ 이제 치료하려구 하는�환우 c0e62011-01-07
- 낙서장이병원 저 병원다니다 이제야 알았네요. 강척이라는병명과함께 우리사랑하는아들이 이병이라는것....설명듣환우 291f2010-11-20
- 낙서장한 10여년 되었나? 처음에는 억장이 무너질듯 했는데 이제 제법 살만합니다. 조금 생활에 불편할 정도라 할환우 dc032010-09-16
- 낙서장오랜만에 글남기네요~ 강척앓아 온지 5년째 되는 26세 학생입니다. 포도막염이 3번째 찾아왔어요,, 그동안환우 6d872010-07-14
- 낙서장49세에 대체로 건강.. 그런데 지병인 허리로 약8~9년고생하는 사무직노동으로.. 카페방문하였습니다..회원�환우 8cc12009-06-08
- 낙서장요즘은 몸 편찮은 사람들을 많이보게됩니다 조금 힘들지만 무능하다 생각 말고 열심히 살아 가요~ 약을 �환우 6dbf2009-06-01
- 낙서장곰국 좋지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아무거나 잘 먹는 것을 주는 것입니다. ^^ 음식이 영향을 미치는 병은 �환우 a5b62007-06-23
- 낙서장여러분! 드레곤볼에서 베지터 아시죠. 베지터가 마법에 걸려 손오공과 싸우게되죠 그때 마법사가 손오공을환우 bee22007-05-26
- 낙서장환우님들 안녕,아름답게 물들어 하나님의 솜씨를 자랑하든 단풍들도,다 떨어지고,이제 날씨도 제법 쌀쌀해�환우 57b22006-11-06
- 낙서장오빠 아픈거 단순한 염증인줄만 알았어 엊그제 첨알았고..오빠 자세가 안좋은걸로만 알았고..물건을 잘 떨�환우 c41d2006-08-08
- 낙서장10여년을 꾀병이라고 그랬는데 무지하게 우울합니다 스트레스 받지말라고 그러는데 그게 안됩니다. 한쪽�환우 b1012006-06-05
- 낙서장오랜세월 병마와 싸우다, 지칠대로 지쳐서 우울해지는건 누구나 다 그럴 겁니다. 그럴 수록 인생을 밝게 사환우 63a7200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