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장오랜세월 병마와 싸우다, 지칠대로 지쳐서 우울해지는건 누구나 다 그럴 겁니다. 그럴 수록 인생을 밝게 사환우 63a72006-06-02오랜세월 병마와 싸우다, 지칠대로 지쳐서 우울해지는건 누구나 다 그럴 겁니다. 그럴 수록 인생을 밝게 사세요. 제친구는 오늘 뭣도 모르고 저한테 왜 그렇게 등이 굽었냐구 물어보더군요. 등좀 펴라고.. 걍"그래야지!" 겉으론 멀쩡하니. 답답.공감0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