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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장

이형록 2017-07-11
요즘 들어 가끔씩 오른 팔 팔등 . 팔목이 붓는 경우가 잦아 지는데... ""
병원에 가야 하나 ...
어찌 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멘소래담 로션. 에어 스프레이파를 바르면 부기가 빠지고 해서...
위와 관련
좋은 정보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환우님들 장마철 건강관리 잘 하시고요... ㅠ
그럼
이형록 2017-05-30
정회원이 되고선 첨으로 낙서장에 들어와 봅니다.
아주 오래전에... 대강 80년 후반에서 90년도 초반까지... ㅠ
광양에서 근무 할때 경추 .요추.팔목.무릎... 엄청 아팟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하여 지금 생각해보면... 병명도 모르고 극 노인이 운영하시는 침 맞는 곳을 찾아가 ... ㅠ
한침. 대침을 첨 으로 접하곤 힘들어 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몇칠에 한번씩 아주 크고 긴 한침께나 맞고 힘들어햿지요... ㅠ
직장도 쉬면서.. ㅠ
2000년도 초반에 엑스레이 촬영하면서 강직성척추염이란 사실을 알고 실의에 빠졌던 기억들... ""
지금은 환경이 아주 좋아진 상황입니다.
비용도 중앙정부에서 지원해 주시고 좋은 약이 나와서 더 이상 진행과 통증완화에 도움등
많이 좋아진 내용등등 ... ㅎ
저는 늘 긍정이란 단어를 늘 머리와 가슴에 품고서 생활을 하다 보니 통증도 덜 하는 느낌이 이고...
필요할땐 가까운 친구들과 간단한 술자리도 즐기면서 수시로 가까운 숲 속을 찾다보니 통증을 가끔 잊고 삽니다.
우리 환우님들도 긍정의 힘으로 늘 웃으면서 사시길 기원하면서... ㅎ
낙서를 이상 마침니다.

2017.5.30 긍정맨 이형록 드림
김상미 2016-12-23
저도 24년째 강척환자입니다
병원과 물리치료실 척추교정원 다니는게 일상이었요
제가 목이 아파서 운전도 불편하고 올려다 보면 머리를 손으로 받쳐서
고개를 바로 해야하는 목디스크 증상도 심했습니다
누가 부르면 몸 전체를 돌려서 뒤를 봐야 했습니다
척추측만증과 갑상선항진증도 합병증처럼 갖게 됐지요
돌아누울 때 제 아래턱이 누운 방향을 따라 내려가 틀어진채로 잠드는
것도 몰랐습니다 모로 누워서도 아래턱이 이 했을 때처럼 위아래가 교합이
잘 되어 있는지도 체크해 보세요
통증을 참는게 습관화 된 만성통증환자들은 자기도 모르게 이를
악무는 잘못된 버릇을 갖게 된데요
아플 때일수록 이를 가볍게 이 하듯이 하고
자꾸 어금니를 강하게 물고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면 턱관절의 통증에도
신경을 써주세요
턱관절과 목을 집중 치료하고 척추교정과 골반교정을 한번 치료할 때
코스로 진행하시더라구요
그간 치료 받은 중에 제일 효과가 좋고 운동을 겸하도록 프로그램화 되어
있어서 게으른 저도 운동을 하려고 애쓰게 되네요
부디 턱관절과 목관절이 강척과 연관성이 있다는것을 염두에 두시고
검색들 많이 해보세요 제가 의학적 지식은 부족하니
설명드리기는 어려워서요 ㅜㅜ
더 많은 환우분들이 저 같이 돌고 돌아 너무 늦지 않게 검색을 적극 권장드립니다
관리자 2015-05-25
이진희님. 오랜만에 글 올린거 보네요.
요즘 건강은 어떠세요..
조만간 모임에서 활기찬 모습 봤으면 합니다.
이진희 2015-02-27
어느덧 추운겨울의 마지막날이 하루 남았습니다.


그렇게 매서운 바람과 추위 때문에, 저리든 어깨와 허리도,

3월의 시작과함께 과거속으로 사라집니다.

(이또한 지나가는군요~ 훗~~)


누군가가 말했습니다.

"행복은 갖지 못한것을 바라기보다는, 내가 가진것을 즐기는것이다."

현재 내가 가진 것을 열심히 즐기다 보면,

가지지 못한것도 자연스럽게 따라 올거라 생각합니다.


행운의 여신은 꾸준히 노력하는자에게 미소를 지어줄거라 믿고,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는 여러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움추린 어깨와 마음을 펴고,

행복한 생각과 따뜻한 눈으로 이 세상을 모두 가지시길 바랍니다.



--마음이 울컥한날--
한선교 2014-10-04
저는 류마티스관절염에 가까운 강직성 척추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엉치 통증은 2009년도에 첨 느껴본거 같네요
아침마다 옆으로 돌릴수도 없었던 그 통증 기어서 벽잡고 일어났던 기억이....
그게 지금 생각하니 천장관절통증이었네요
다행히 진행이 안됐어요 지금이라도 진단받아서 다행입니다 정말루


신민석 2014-08-28
언제 부터 시작 됬는지 모르지만 한 8년전에 허리 삐끗한것으로 그리고 2년전에 갑자기 허리가 아파서 병원에 입원 한적이 있습니다. 평소 제가 살이찌고 배가 나온 상태 이면서 현장에서 일하려 하니 종종있는 허리 통증은 그러려니 했는데
이번에 족구를 하다가 갑자기 몸을 비틀었더니 담걸린 것처럼 통증이 와서 평소에는 한의원에서 침맞고 하면서 치료했는데 척추 점문병원에 가서 에스레이 찍어보니 흉추 중간정도에 약간 강직이 온듯 하다고 해서( 한쪽이 새부리 모양으로 보임)세브란스 병원에 부랴부랴 라오게 됬습니다. 김학선 원장님 엑스레이 보시고 부분적 강직( desh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다고 해서 유전자검사 ,CT, MRI찍고왔습니다. 9월 17일 결과 확인하러 올라가는데 걱정이 많이 되네요 그리고 작년 부터 오래 서있으면 골반이 콕콕 찌르는 듯한 통증이 어쩌다 한번씩 있고 요즘엔 뒷꿈치가 간혹 통증이 오더라구요 왠지 불길합니다. 아직 확진도 안나왔는데 제가 걱정부터 하고 있는 걸까요
김경희 2014-08-19
cd받기가 이렇게 힘들어서 어떻하나요?
늦어서 죄송하단 글이후 아무런 조치가없나요?
벌써 3주가 넘어가는데 아직도착하지않았습니다
환자들은 하루하루 애타게 기다리는데 그런점을 헤아려주셨으면 합니다.
전화를해도 통화가안되네요...
아주작은일에도 세심한배려 부탁드립니다.
관리자 2014-08-08
안녕하세요.. 운영자가 직장생활을 하다보니..한 번에 모아서 일괄 발송하다보니 좀 늦었습니다.
다음주초에 받아보실수 있게 배송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늦어져 죄송합니다.
김경희 2014-08-07
cd구매 신청하고 입금했는데 아직까지 받아보질못했습니다
하루하루 기다리고 있습니다 확인하시고 빨리 받아볼수 있게 부탁드립니다
이상헌 2014-07-15
이 홈페이지의 자료실에 있는 일반 자료나 자문위원 자료는 정회원만 볼 수 있나요?
정회원이 될려면 돈을 내야 하나요? 지금 약값도 없는데...
그런 자료를 봐야 이 병을 극복할 수 있나요? 굉장히 중요한 자료인가 보네요...
얼른 돈을 벌어야지.... 가난이 "죄" 네...
관리자 2014-06-17
정회원은 일반회원이 연간 회비 1만원을 결제하면 승급됩니다. 의료상담 게시판, 전문자료실 등을 이용할 권한이 부여됩니다.
평생회원은 한 번에 10만원을 결재하면 사이트가 운영되는 동안 항구적으로 모든 정보를 이용할 수 있으며, 밴드를 통해 특별히 따로 관리됩니다.
정삼면 2014-06-16
안녕하세요!!!
늘수고가 많으십니다
일반회원과 정회원의차이가뭔지요?
글구 년회원과 평생회원의 차이가뭔지요?
서성환 2014-05-28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자유게시판에 글쓰기가 안되어서 부득이하게 낙서장에 글 남깁니다. 5월11일 CD주문하였는데 아직까지 배달되지 않았습니다. 벌써 보름이 훨씬 지났습니다. 급해서 그러하오니 빠르게 처리좀 해주십시요 부탁드립니다 아픈사람의 마음 조급한 마음 이해해주시길......,
이해철 2014-05-18
5월17일 3시에 정기모임에 첨 참가했다
아침에 눈을 떠 오늘만나는 모든사람이 나에게 행복을 줄겁니다 되새기며 아내랑 참가했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모여 앉을자리가 없어 서있는 환우회원들도 많았고 내용도 알차서 준비위의 많은 노력이 엿보였다. 그중 고민정아나운서의 가족으로서 느끼는 환자에대한 노력과 애정이 그리고 같이 동행하는 모습이 날씨만큼 화창했다. 이승호 회장님도 첨 뵙는데 얼마나 열심히 준비하고 많은분에게 도움이 되고자 프로그램을 준비했는지 한마디한마디가 가슴을 따뜻하게 했다. 담엔 서로서로 지역별 소모임에도 참가하고싶다. 끝으로 준비해준 모든분에게 거듭 감사인사 올립니다. 꾸벅꾸벅^^
관리자 2014-05-14
그래도 약 꼬박꼬박 잘 챙겨 드세요.
선생님께서 이제 약 끊자고 말씀하실때까지는..
강현우 2014-05-14
예전 고등학생때 가입하고 이후 오지않다가 우연히 생각나서 들러봅니다.

고등학생때 발목이 심하게 아파 원인도모르고 아파서 정말 억울하고 이후에 병을 알고나서도 난치병이라는걸 듣고 나한테 왜이게 온건가, 내가 뭘잘못했다고..이렇게 자괴감에 빠져있던 시절이있었습니다.

지금까지 한양대 김교수님한테 방문하여 정말 많이 좋아졌고, 비올때 아플때만 약을먹고 약물치료 잘안하고 있는데도 심하게 아프지않아서 이제는 완치로 가고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환우 여러분들 같이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강직성척추염 난치병이라지만 제가 보기에는 분명 완쾌가능한 병이라고 생각합니다.
관리자 2014-05-14
CD구매 답변 드렸고요.
글은 성격에 맞는 자유게시판으로 이동했습니다.
서성환 2014-05-14
3일전에 가입하여 cd살려고 입금했는데 마이페이지에선 입금전이라고 떱니다. 02-516-9327로 전화했는데 없는 전화로 나옵니다. 언제쯤 cd 받을 볼 수 있나요. 마음이 급합니다. 부탁드립니다.
홍윤형 2014-05-13
저는 28살때부터 골반통증이 있었다가 없었다가 하다가 2년전에야 강척이란 병을 알고 진단받았습니다. 현재나이는 37살입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한의치료를 받게되었는데, 9개월동안 치료받으면서 돈은 많이 썼지만, 지금은 거의 나았습니다. 탕약과 봉독인 약침으로 치료했는데, 효과가 좋더군요. 참고하시라고 올렸습니다. 아직까지 완치라고는 말할수 없지만, 요즘은 통증이나 강직이 전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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