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KOAS
공지

증세가 힘하고 생활이 힘든 환자분을 찾습니다.

2004-11-0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그동안 많지는 않지만,정성을 담아 회원들께서 보내주신 후원금이 백만원을 넘으려 하고 있습니다.

일일이 직접 감사드리지 못해 운영자로서 죄송한 마음입니다.

이것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 하다가, 여기에 모이신 회원님들 중 증세가 심각하고, 생활이 어려워 적극적인 치료를 받지 못하시는 회원님을 찾아 치료에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주위에 계시거나, 혹은 본인이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해 증세가 점점 심각해지고 계신 분이 있으시면 글을 남겨 주시거나, ([이메일 생략])
운영자 메일로 내용을 보내주세요. 크지는 않지만 작은 힘을 모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능력이 닿는 한 관절의 심각한 손상이 우려되어 보행 자체가 불편한 분들이 나오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참 지난 번에 우리가 힘을 모아 수술해준 김도환군에게 얼마전에 전화 연락이 왔습니다.

수술이 잘되어서 이젠 지팡이 없이 자유롭게 걸을 수 있다고 합니다. 공무원 시험 준비를 위해 학원에 다니고 있다니.....koas를 하면서 이런 보람도 느껴봅니다.

김도환군처럼 관절이 너무 많이 망가지기전에 먼저 치료를 해야 겠다는 생각에서 작은 금액이지만, 후원을 시작하는 것이니 많은 회원님들의 격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