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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기록

서울대학교병원에서 강척이라고...

환우 cf142006-06-02
약 꾸준히 드시고, 운동 엄청 신경쓰셔야 합니다. 그게 조금이라도 병의 발전을 늦추는 길입니다. 참고 하시라구 하나 말씀드리면, 등뼈 관절사이에 염증이 생기는 이유는 저의 경우에 비추어서 말씀드리면, 적혈구와 백혈구가 서로 적으로 오인해서 염증을 발생시킨다 하더군요. 의사선생님 말로는 제 경우는 적혈구가 정상사람보다 더 크답니다.. 피검사 해보았더니 믿기진 않지만...쩝 지금은 병이 많이 알려졌고, 좋은 치료약도 많이 나왔다니 너무 걱정마시구요. 초기이니만큼, 좋은 약 드시고, 열심히 운동하시면, 아마도 병을 제압하실 수 있을겁니다. 저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의사선생님들도 모르는 병이었고요, 아는데만 10년이 걸렸습니다. 운이 없다구 해야 할까요. 어차피 타고난 병이니 이젠 그냥 의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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