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환우 64632005-12-27
저도 처음겪었고..앞으로도 겪을 많은 합병증
들을 생각하니...걱정과 두려움이 앞섭니다.
전 강척진단을 받은건 4년정도 되었네요.. 약은 소염진통제하고
위보호 하는거 하고 각1개를 복용하고 있죠.
정말 강척은 처음증상으로 잘 판단을 못하나봐요...
한2년은 허비한거 같은데...엉덩이 꼬리뼈 있는쪽과 고관절쪽이
아파서 병원을 찾았으나...허리염증 또는 약간의 디스크?로 생
각하시더라고요..그래서 한2년 동안 염증약과 디스크 치료를
받았죠. 나중에 잠을 못자고 등이 심하게 아파서 그것도 6개월
정도 참다가 인천 '길병원'에서 처음 강척진단을 받았습니다.
지금 제 나이는 내년이면 30살이되고요... 직업은..백수..^^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말 하루종일 도서관에
앉아 있으면...몸이 완전히 굳는것같아요.. 그렇지 않아도 요즘
들어서 몸이 많이 굳은것 같아서...두렵습니다. 내가 움직일수
있는 관절범위가 점점 줄어들어서...요.
강척은 보통 병활성시기가 ~ 50대 까지라지요?
완치는 안되고 증상개선? 을 목표로 하고....에고..이부분은
정말정말 아쉬운 부분이죠 하여튼 약물과+운동요법으로 정상
생활을 유지하는것이 목적이죠.
너무두서없이 많이 주접을 떨었네요 우리모두 밝고 건강한 모습
으로 정상생활을 할수 있는그날 까지 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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