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감입니다.
환우 e6572003-04-12
꼭 이름을 모르더라도 꽃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는 있지 않습니까?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무언가 나누고 구분짓고는 너무 우리몸을 유기체로 보기보다는
아직도 기계적으로 접근하는 느낌입니다.
답답하고 마음이 어지럽지만
좀 더 알아가시고 이해해 가시고 하나씩 하나씩
실천 할 수있는 것을 해나가시면 분명
지금보다 나아갈 수 있다는 '신념'을 가슴의 씨앗을
키워 가시기 바랍니다.
'기다림'을 그냥 초조 불안이 아닌 회복이
시작되는 시간으로 채워가시길 소원합니다.
어두움속에서 노래로 긴장을 풀어내듯이
보다 더 신나는 노래 들으시고 코메디프로 열심히
보시고 유우머 밝혀 읽으시고 웃으시고
-어려우시겠지만 그렇게 어렵게 해나시어야
어떤 질환이든 이겨 나간다는 것 새겨주십시요.-
주말 세상의 신비로운 새싹들의 향연과 꽃의 미소를
친구하며 지내세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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