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병원에서 강척이라고...
환우 99112005-11-16
얼마전에 순천향대학병원에서 강척이 의심된다고 해서 3차진료기간에 검사 한번 받아 보라고 하길래 서울대학교병원에 갔습니다 제발 강척이 아니길 수도없이 되뇌이면서.. 눈앞이 캄캄하더라구요 그리고 다니던 회사에도 원망이... 처음발가락이 아파서 병원다니닌까 좋아지더라구요 그런데 회사일이 워낙바빠서 병원을 못다녔죠 그후로 서너달후에 오른쪽 엉덩이가 아프더라구요 지금 생각하면 처음에 치료만 잘 했어도 괜찮았을것을 하는 늦은 후회를 합니다 그런데 서울대학교의사는 제 이야기만 듣고 강척초기라고 하면서 처방전을 주더군요 그리고 피검사는 한달뒤로 미루고 안과에 가서 검사하라고 하더군요 안과에서 이상이 없다고 하고....
쎼레브렉스캡슐200mg
데나제정
스티렌정
여기까지는 순천향대학병원에서 준거거든요
사라조피린en정500mg
낙센에프정500mg
무코스타정100mg
나머지는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준거에요
그런데 순천향병원에서 준거 다 먹고 나서 서울대에서 준거 먹으라고 하네요
무슨 약인지도 궁금하구요
서울대학교 의사는 강척초기라면서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말을 하더군요 잠을 잘때도 칼잠(옆으로 누워자는 잠)을 자도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하던데...그리고 주의 해야 되는 것 있냐고 물으닌까 별거 없다고 하더라구요 다른병원 가봐야 하는 것인지 그 의사 영믿음이 안 가더라구요 서울대학병원 특진의는 12월28일이나 가능하다고 해서 일반류마티스내과의사한테 검사를 받았거든요 참고로 그 의사분이 정재락이라고 합니다
제가 처음이라 아무것도 아는게 없어서 아무거라도 리플 달아 주세요
다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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