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이 바뀌고 뵙겠네요.
환우 e6572003-04-08
어떻게 지내셨습니까?
별일 없으시죠?
몸은요?
참, 궁금한게 많습니다.
얼굴도 잘 모르고 개인적으로 잘 모르지만,
우린 가족입니다. 서로에 대한 관심 그리고 무엇이라도 하나 더
전해 드리고 알려드리고 픈 마음입니다.
'정모'가 며칠 앞이라 마음이 '동'합니다.
서로 반갑게 인사 나눕니다.
우리는 그날 남이 아니라,
가족으로 만납니다.
그럼 잘 지내세요!
노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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