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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기록

어서 오세요, 함께가요!

환우 e6572003-04-07
십년의 차이군요? 이십이년 과 십이년의 차이! 그래도 저의 삶에 많은 애정과 '다행'과 아주 작은 일에서 기쁨 누리며 살아냅니다. '벗어내기' 보다 친구하기 를 생각 하여 봅니다. 우리와 함께하는 '만성 퇴행성 질환' '류마티스' '강직성척추염' 질병(바이러스 세균 박테리아등)이 아니라 우리는 '자가 면역 질환' 질환은 완치(치료)가 아닌 회복, 관리 그런 것에 가깝지요. 모든 것이 그렇지만 '대신 해줄 수있는 것'이 거의 없어요! 의약품 복용, 운동, 긴장(-스트레스)해소 모두 스스로 해야만 하는, 누구도 대신 해줄 수 없는 치유의 삶. 우리는 변화할 수 있고 치유의 길로 나아갈 수 있다. 여기에 최고의 객관적인 묘수(치유방법-의약, 호르몬, 수술 등)란 없다. 다만 나의 상황에 맞는 적절한 방법이 있을 뿐이다. 우리 질환의 회복을 위하여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 즉 증상의 상황에 따라 사람마다 다를 수 밖에 없다. 마찬가지로 누구에게나 확실한 치유의 객관적인 방법은 없다. 그래서 어떤 방법도 어떤 약도 나의 생활 습관(먹기, 움직이기-운동, 평온)을 대신해 줄 수없다. '실천'이 회복의 99%입니다. 진정 회복의 길을 '스스로' 찾는 길의 동행자이기를 원합니다. 노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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