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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S
오래된 기록

가는 길에 말동무라도 있으면,

환우 e6572003-04-07
가는 길이 그리 지루하지도 않고 서로 위로하고 도움도 주고 받고 참 좋지 않을까요? '초보'라함은 '당신도 초보인 때가 있었습니다' 하고 마씀 하시는 듯 합니다. 머리는 빌릴 수있어도 건강은 빌릴 수 없음을 다 알지만 모두 잊고 삽니다. 누군가 특별한 사람이 아니면 무언가 특별한 것이 나를 회복시켜 줄거라 믿는 이들이 참 '대부분'입니다. 안타깝지만 없습니다. '스스로'입니다. 우ㅡ리 병에 대하여 알아가고 실천해 가면서 우리는 우리몸을 마음을 다스리고 관리해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스스로'의 길의 길벗이 여기에 여~러분들 계십니다. '함께' 대동하여 주거니 받거니 갑니다. 제가 이십이년째 '류마티스-강척'과 벗하여 가오니 한참 머리로 알아가시고 이해하시고 몸으로 약드시면서 생활 습관 조절하시면서 마음으로 평안과 간절함으로 치유의 길로 나아가시길 두 손모아 기원합니다. 노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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