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했어여..
환우 85842005-07-18
저는 7월 7일날부터 지금까지 허리부터 무릎까지 통증이와서
집 근처 나누리 병원에서 X-ray를 찍어보더니
의사 선생님께서 '강직성 척추염'이라고 하더라고여
다행이 오늘 피검사 결과에서 이상이 없다고 하는데
허리 근처 뼈 4~5개가 거의 붙어있다고 하더라고여
일주일에 두번씩 나와서 운동하고 한달 후에 결과를 보자고
하시긴 하는데...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여기 게시판 들어와 보니깐
좀 무섭네여..
저는 생활하는데는 지금까지는 지장은 없어서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거든여
아~ 그리고 다른 분들은 약물 치료도 하시는데
저는 피검사에 이상이 없어서 약물 치료를 안받나여?
아니면 진짜 초기때 간건지...
아무튼 여기 게시판에 올리신 분들에 비하면
저는 아무것도 아닌데
22년 인생에서 감기도 잘 안걸려 병원에 거의 안가는데
이런걸로 첨으로 가서 무섭기도하고
좀 심정이 복잡하네여...
그리고 강척 환자들은 대부분 4급 공익이나 심하면 면제도 나온다는데
궁금하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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