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포드대학 강척임상연구논문
환우 8cf92005-06-28
강직성 척추염 환자의 노동불능 위험요소
(추론)
목표 : 강직성 척추염 환자(AS)에 있어 노동불능 위험요소를 확인하기
방법 : 영구노동불능 및 장애보상수령의 위험요소들이 AS를 갖고 있는 234명의 환자들에 대한 회고치 코호트(respective cohort) 연구에서 Cox 회귀모델을 이용하여 평가되었다.
후보위험요소들에는 AS초기연령, 성, 인종, 교육수준 결혼상태, Comorbid조건의 존재, 흡연 및 음주전력, 여가활동, 직업, 그리고 직장에서의 신체활동이 포함되었다. 수행된 노동형태에 있어 변화, 노동시간수의 감소, 장기병가, 그리고 노동 시 도움필요에 대한 위험요소들이, 연구 동안 보수를 위해 노동을 보고했던 144명의 환자아류집단에 대한 예기연구에서 기호논리학회귀모델을 이용하여 평가되었다. 이들 노동불능측면의 후보위험요소들에는 연령, 성, 인종, 교육수준, 기능장애수준, 고통 및 강도, 기능장애에서의 변화, 앞선 6개월 동안의 고통 또는 강도, 수당 여가운동의 시간(분), 척추운동, 직장에서 움직임 자유, 직장의 걸음에 대한 통제, 그리고 직장에서의 신체활동이 있다.
결과 : 21.4년의 AS지속을 갖는 234명의 환자 코호트에서, 31명의 환자들(13.3%)이 영구노동불능을 보였고, 57명의 환자(24.4%)들이 장애보상을 받았다. AS개시 시(時), 보다 많은 나이, 적은 공식교육, 그리고 보다 많은 신체활동을 요하는 직업을 갖는 것이 영구노동불능의 중요한 위험요소들이다. 이들 요소들은, Comorbid조건의 존재 및 여성이라는 것과 함께, 또한 장애보상의 수령과 중요하게 연관이 있었다. 4년의 동안 잇따른 144명의 환자들에 대한 예기연구에서, 보다 높은 수준의 기능장애 및 고통이 노동시간감소, 장기병가, 및 노동에 도움 필요의 위험증가와 연관이 있었고, 반면 보다 높은 수준의 고통 또한 수행된 노동형태의 변화를 높일 위험과 연관이 있었다.
여성들은 남성들보다 그들이 노동형태를 바꾸거나 그들의 작업시간을 줄일 가능성이 크게 높았다. 그들의 직업이 보다 많은 신체활동을 요하는 환자들은 보다 더 그들의 노동형태를 바꾸거나 또는 노동 시(時) 도움을 필요로 할 것 같았다.
결론 : 신체활동을 요하는 직업을 갖은 AS 환자들은 그렇지 않은 직업의 사람들보다 더 많이 영구 또는 일시 노동불능을 경험하거나 또는 노동형태를 바꾸거나 또는 작업시 도움을 받을 것 같았다.
노동불능은 만성질환의 주요한 결과 가운데 하나일 수 있다. 노동능력상실은 흔히, 수입감소, 건강보험의 파기 또는 소실, 자존심 감소, 그리고 가족 구성원에 부양의존증가로 이어진다. 노동불능으로 의한 잃어버린 수입 또한 병의 간접비용의 수요 구성요소이다. 노동불능의 위험요소를 이해한다는 것은 사람들로 하여금 고용상태로 남는데 도움을 줄 중재 조정을 제안할 수 있다.
사람들이 그들의 직업을 시작할 때, 강직성 척추염(AS)은 흔히, 어린 성년기에 시작하기 때문에 ,그것은 많은 비율의 환자들의 노동력에 영향을 줄 가능성을 갖고 있다. 연구는 AS환자의 거의 80%가 병에 걸린 지 20년에 고용상태로 있었고, 그러나 20년 이상의 노동불능에 관한 자료는 거의 없다. 대부분의 연구는 나이 및 성, 고용된 환자비율에 영향을 주는 요소에 있어 다양한 집단에 대한 단면연구였다. 대부분의 연구는 또한 유럽의 환자였고, 많은 연구가 1980년대에 수행되었다.
직업시장 및 노동불능에 대한 사회적 반응에 있어 지리적,시간적 차이로 인하여, 이들 결과는 널리 일반화 할 수 있지는 못할지 모른다. 어떤 연구도, 노동불능의 위험요소를 조사하거나 또는 영구조기퇴직이 아닌 노동불능의 양상을 조사하지는 않았다. 우리는 234명의 AS환자의 예기 코호트(cohort) 연구에서 영구노동불능 및 장애보상수령의 위험요소들을 조사하였다. 우리는 또한 노동형태의 변화, 노동시간 감소, 장기병가, 및 노동 시 도움필요의 위험요소들을 144명의 환자의 회귀 연구에서 조사하였다.
류마티스성 질환을 갖은 환자에 있어 노동과업의 특성의 노동불능에 대한 중요한 기여를 보여주는 연구에 기초하여, 우리는 특히 노동상실의 위험요소로서 육체 일의 요구에 관심을 가졌다.
(자료 및 방법)
환자 : 이 연구의 환자는 강직성 척추염에 있어 결과의 추적연구의 참여자들인데, 이는 AS를 갖은 환자의 건강상태, 치료, 및 결과에 대한 진행예기연구이다. 환자들은 1992년부터 1997년 사이에 스탠포드대학 의학센터의 류머티스 진료소로부터 지역류머티스의사들로부터의 조언에 의해, 그리고 광고로 지역사회로부터 충원되었다.
그 연구에 자격 있도록 하기 위해 참여자들은, 수정된 뉴욕기준에 의해 AS진단을 받아야 했고, 18세 이상이고, 영어를 읽을 수 있어야 했다. 염증성 장질환의 전력을 갖은 환자는 배제되었다. 251명의 환자들이 등록되었다. 이 연구를 위해 우리는 학생이거나 주부 및 보수를 받고 일하지 않은 7명의 환자는 제외하고 234명의 환자를 분석하였다.
연구프로토콜 및 변수들 : 연구참여는 참가 시 시험 및 참가 및 매 6개월마다 우편질문의 완성을 수반하였다. 최초질문지는 인구통계학적 특성, AS지속 기간, Comorbid의 의료조건,음주 및 흡연 전력(前歷)에 관한 정보를 물었다. 환자들은 풀타임직업을 시작한 이래로 그들이 갖는 모든 일 및 그들이 노동불능보상을 받았는지 (그리고 시기), 그들의 현재 직업 상태 및 은퇴 또는 영구노동불능날짜를 목록화 하도록 요구받았다.
각 직업에 대해 환자들은 그 직업이 수반하는 신체활동의 정도를 등급화하였다. (1= 약간, 2= 보통, 3= 많음).
우리는 또한, 직업명 사전( Dictionary of occupational titles )에서 미국노동부에 의해 정해진 급수를 사용하여 각 직업의 육체활동을 분류하였다. (1= 앉아서 하는 일, 2= 가벼운, 3= 보통, 4= 심한, 5= 매우 심한), 환자들은 또한 매 10년 동안의 그들의 여가활동수준을 보고하였다. 1= 동료 보다 덜 활동적, 2= 동료만큼 활동적, 3= 동료보다 더 활동적)
최초질문지 및 사후 각 질문지에서, 고용된 환자들은 그들이 행한 일의 형태를 바꾸고, 그들의 노동시간을 줄이고, 또는 AS로 인해 앞선 6개월 내에 직장에서 도움을 요구했는지 질문 받았다. 우리는 또한 AS로 인하여 사용한 아픈 날의 수를 질문하였고, 앞선 6개월 동안 10일 이상의 병휴가를 사용한 사람들을 장기병가를 사용한 것으로 분류하였다. 우리는 그들의 직장에서 그들이 갖은 운동의 자유 정도와 일의 속도를 조절할 그들의 능력을 물었다. 우리는 또한 앉아서, 서서, 걸으면서, 나르면서, 들면서, 구부리면서, 무릎을 꿇면서, 그리고 기면서 보낸 전형적 Workday의 비율을 물었고, 그 다음 물건을 들고, 구부리고, 무릎을 꿇고, 기면서, 그들의 Workday의 20% 이상을 보낸 사람들을 육체적 요구직업을 갖은 것으로 분류하였다.
환자들은 또한 건강평가질문서 (HAQ)장애지수, 및 고통강도 및 강도심각성에 대한 가시적 아날로그 척도 (VAS)를 각 질문지에 완성하였다. HAQ장애지수는, 응답자들에게 그들이 8가지 역할분약에서 업무를 수행하면서 갖은 어려움의 정도를 등급활 하도록 요청하는 20개 질문자가보고기구이다(옷입기, 일어나기, 먹기, 걷기, 의생상태, 뻗기, 꽉쥐기, 그리고 심부름 및 허드렛일).
각 질문에 대한 반응은 0(어려움 없음)에서 3(할 수 없음)까지 이를 수 있으며, 각 역할 분야의 점수는 장애지수를 계산하기 위하여 평균되었다. 고통은 HAQ고통지수를 사용하여 측정되었는데, 이는 15cm수평 VAS이며, 여기서 0=고통 없음, 및 3=심한 고통으로 라벨 지어진다.
강도는 또한, 0=강도 없음, 및 100=심한 강도로 라벨짓는 15cm 수평 VAS를 사용하여 측정되었다. 우리는 환자들에게 각 주에 행해진 여가운동의 빈도 및 지속기간을 보고하도록 요구하였는데, 이것으로부터 우리는 주당 운동시간(minutes/week)을 계산하였고, 또한 그들이 척추운동을 행한 주당 일 시간수를 물었다.
통계분석 : 두 일련의 분석은 영구노동불능 및 장애보상의 수령에 대한 위험요소에 관한 예기 코호트연구 및, 일의 유형 변화, 노동시간의 감소, 장기병가, 및 작업 시 도움필요성의 위험요소에 대한 예기연구에 대해 수행되었다.
회상적 코호트 분석에서, 우리는 영구노동불능의 발생 또는 최초장애보상시기를 모든 234명의 환자에게 생존분석을 사용하여 조사하였다. 이 분석의 시작일은 AS증후의 개시일이었는데, 이것은 만약 환자들이 징후시각의 달 및 연도를 제공한다면 그 달의 15일로 정해지고, 만약 단지 연도만 제공하였다면 7월 1일로 정해졌다.
영구노동불능분석의 최종일은 영구노동불능일, 장애 없이 퇴직일, 또는 마지막 추적검사일 가운데 먼저 일어난 것이었다. 장애보상수령분석을 위한 최종일은, 보상이 최초 지급된 날짜, 장애보상 없이 퇴직한 날, 또는 마지막 추적조사일 가운데 먼저 일어난 것이었다.
마직막 평가 시 여전히 일하거나, 또는 일하고 그리고 아직 어떤 장애보상을 받지 않은 환자들은 이 분석에서 검열되었다. 노동불능발생 또는 최초 장애보상수령시각대 발생은 Kapian-Meter법을 사용하여 견적되었다. 두 결과의 위험요소들은 Cox regression 모델을 사용하여 시험되었다. 위험요소들에는 AS개시연령, 성, 인종(백인 대 다른 종),교육정도, 결혼상태(결혼 대 미혼), 과거 또는 현재흡연자, 과거 또는 현재 정기적 음주, 어떤 Comorbid 의료조건의 존재, 여가활동, 최초직업, 그리고 직장에서 신체활동이 포함되었고, 이들은 모든 직업에 대한 환자보고 활동수준의 평균 또는 직업명 사전에 의한 등급화된 데로 활동수준의 평균에 기초하였다.
Univariate 분석의 결과와 크게 연관된 위험요소들은 그 다음에 다변량 Cox 회귀모델에서 시험되엇다. 예기분석은 최소한 여섯 달의 평가기간중 한 기간 동안 고용된 144명의 환자에 국한되었는데, 왜냐하면 단지 이들 환자들만이 일의 형태를 바꾸고, 작업시간감소, 장기병가 또는 작업 시 도움의 위험에 있었기 때문이다.
각 결과는 매 6개월 평가기간 동안 존재 또는 부존으로 점수가 매겨졌다. 이들 결과의 위험요소들은 또한 매 6개월 평가에서 입수되었고, 여기에는 연령, HAQ장애지수, 이전평가로부터 HAQ장애지수변화, 고통점수, 이전평가로부터 고통지수변화, 강도심각성, 이전평가로부터 강도심각성 변화, 주당운동시간, 주당척추운동일, 직장에서 움직임자유, 작업속도통제능력, 그리고 육체적요구작업을 갖는 것이 포함되었다. 우리는 또한 성, 인종(백인 대 다른 인종), 그리고 교육수준에 대한 시간불변변수를 포함시켰다. AS지속기간은 위험요소에 포함되지 않았는데, 왜냐하면 그것은 연령과 동일선상에 있기 때문이었다. 위험요소들과 각 결과사이의 연관성은, 환자 내 관찰비교를 계산하기 위하여 일반화된 평가방정식으로써 효력 부여된 논리회귀모델을 사용하여 평가되었다.
Univariate 분석에서의 결과와 크게 연관된 위험요소들은 그 다음에, 연령, 성, 인종, 및 교육 수준을 각 모델에 포함시킨 후 순차진행선택절차를 사용한 다변화분석에서 시험되었다. 환자그룹들 사이의 비교는, T검정, 카이제곱(chisquare)검정, 또는 피셔의 정확시험(Fisher's exact test)을 이용하여 수행되었다. 모든 가정은 두가지로 이루어졌고, P값 < 0.05는 통계적으로 중요하게 간주되었다.
I형 오차에 대한 기준에서 조정은 이루어지지 않았는데, 이는 우리가 이 연구를 가설-시험으로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모든 분석은 SAS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수행되었다.
결 과
(회고적 코호트 연구)
234명의 환자들은 지배적으로 백인, 남성, 및 교육수준이 높은 사람들이었다. 환자들의 45%의 최초 직업은 전문직이거나 관리직이었다. 직업명 사전의 등급에 의하면 대부분의 환자들은 앉아서 일하거나, 가벼운 육체활동등을 수반하는 직업을 갖고 있었는데, 비록 환자들은 보다 흔히 그들의 노동 활동이 보통인 것으로 등급 지워질지라도 말입니다. 그들의 삶 과정에 걸쳐 환자들은 보다 덜 육체 활동적 직업으로 이동하는 경향이 있었다.
예를 들면, 환자들이 갖은 최초직업의 5.5%가 직업명 사전에 의하면 과중하거나, 또는 매우 과중한 것으로 등급 지워졌으며, 이는 가장 최근직업의 2.5%와 비교되며, 그리고 환자의 36%가 그들의 최초직업을 많은 육체활동을 요구하는 것으로 등급 지웠으며, 이는 그들의 가장 최근직업의 20%와 비교된다. 대부분의 환자들은, 그들의 여가활동수준이 그들을 동료의 그것과 필적한다고 보고하였고, 61명의 환자(26%)들은 그들의 AS로 인하여 직장을 떠났다고 보고하였고, 18명의 환자(7.7%)는 복직을 받았다. 21.4년의 AS지속기간을 갖은 이 환자들 그룹에서 31명의 환자(13.2%)는 영구 노동불능을 보고하였다.
AS 30년에 환자의 84%는 여전히 일하고 있었고, 40년에, 77%가 여전히 일하고 있었다. 한 그룹으로서, 영구노동불능을 경험했던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 보다 덜 교육 받은 사람들이었고, 보다 덜 Comorbid medical 조건을 갖고, 흡연자이고, 비전문적 사람들이고, 보다 많은 육체활동을 요하는 직업을 갖은 사람이었다.
Univariate Cox regression 분석에서, 영구노동불능위험은 보다 많은 나이에 AS개시를 갖은 사람들, 흡연자들, Comorbid medical 조건을 갖은 사람들, 그리고 보다 육체활동직업을 갖은 사람들 사이에서 보다 더 높았다. 위험은 보다 많은 정식교육을 받은 사람들, 그리고 그들의 최초직업이 전문직 또는 관리자였던 사람들 사이에서 보다 낮았다.
성, 인종, 결혼상태, 음주, 및 여가육체활동은 이 코호트에서 영구불능의 위험과는 관련되지 않았다. 다변량 해석에서 단지 개시 연령, 교육수준 및 직장에서 평균육체활동수준은 중요하게 영구불능의 위험과 관련 있었다. 이 위험은 AS개시 각 연령연도와 함께 5%씩 증가하였고, 직업명 사전에 의해 분류된 (1=앉아서 하는 일, 5=매우 심한) 것에 따르면, 평균노동활동에서 한 단계 증가 시 2배 증가하였고, 각 추가 공식연도와 함께 24%씩 증가하였다. 이들에서 위험요소들은 또한 거의 동일 위험율을 갖고, 순차선택모델에서 유일한 중요한 위험요소들로 확인되었다.
직장에서의 평균수준 육체활동과, 나이, 성, 교육수준, Comorbid 조건의 존재나 전문직 또는 관리자로서의 최초직업 사이에 중요한 상호작용은 없었는데, 이는 노동불능에 대한 심한 육체활동의 영향이 그들 특징에 있어 다른 환자아류그룹에 있어 유사함을 보여준다. 결과는 또한, 환자들에 의해 보고된 데로 직장에서 평균육체활동이 직업명 사전에 의해 부여된 등급분류의 위치에 사용된 한 모델에서도 유사하다. 직업적 복귀의 사용은 증가된 영구노동불능의 가능성과 관련 있었다.
51명의 환자(24.3%)들이 노동불능으로 인해 보상을 받았다. AS 30년에, 환자의 38%가 장애보상을 받지 못했고, AS 40년에 61%가 받지 못했다. 26명의 환자들이 1년 또는 그이하 동안 보상을 받았다. 가장 흔한 보상원천(제공하는 곳)은 주(州)와 지방정부(36%)와 고용주(23%)였다.
한 그룹으로서, 장애보상을 받은 환자들은 보상을 받지 않은 사람들 보다 교육수준이 낮았고, 그리고 보다 더 Comorbid medical 조건을 갖는 경향이 있었고, 흡연자이고, 비전문직 종사자였고, 보다 많은 육체활동을 요하는 직업을 갖는 경향이 있었다. Univariate Cox 회귀분석에서, 장애보상을 받을 위험은, 보다 많은 나이에 AS를 개시한 사람들, 여성들, 흡연자들, Comorbid medical 조건을 갖은 사람들, 그리고 보다 많은 육체활동직업을 갖은 사람들 사이에서 보다 높았다. 그 위험은 보다 많은 공식교육을 받은 사람들, 그들의 최초 직업이 전문직 또는 관리자인 사람들 사이에서 보다 낮았다. 인종, 결혼상태, 음주, 및 여가육체활동은 장애보상을 받을 위험과 관련이 없었다. 다변량 해석에서, 개시, 연령, 성, 교육수준, Comorbid 조건의 존재, 그리고 직장에서 육체활동수준은 장애보상수령의 위험과 중요하게 관련이 있었다. AS 개시 시 각 추가 연령연도와 함께 3%씩 증가된 이 위험은 남성보다 여성들 사이에서 89%나 더 높았고, 각 추이 공식교육연도와 함께 13%씩 감소하였고, Comorbid 조건을 갖은 사람들 사이에서 4배 이상이었고, 그리고 직업명 사전에 의한 등급을 기준할 때, 평균노동활동에 있어 각 한 단계 증가와 함께 92%나 증가하였다.
이들 동일 위험요소들은, 순차선택모델에서, 장애보상수령과 중요하게 관련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고, 이 모델에서, Comorbid 조건의 존재와 관련된 위험은 완전다변량모델에서 보다 약간 더 컸다.
Comorbid 조건의 존재나 직장에서 과중한 신체활동과 연령, 성, 또는 교육수준 사이에 중요한 상호작용은 없었는데, 이는 Comorbid 조건과 육체활동의 영향이 이들 환자소그룹에 있어 비슷함을 나타내고 있다. 환자들이 보고한데로 직장에서 평균 육체활동이, 직업명 사전에 의한 노동활동의 등급기준으로 대체되는 한 모델에 있어, 단지 직장에서의 육체활동, 교육연도, 그리고 Comorbid 조건의 존재만이 장애보상의 수령과 중요하게 연관이 있었다.
(예기적 코호트 연구)
예기적 연구기간 동안 일을 했던 144명의 환자들이 4년 동안 추적되었다. 79%평가에서, 환자들은 1주에 40시간 또는 그 이상의 노동을 보고하였다. 모든 평가에 걸쳐 평균 HAQ불능지수는 0.42=0.47(0.3등급, 평균고통지수는 0.99=0.71이었고, 평균 강도지수는 43=22(0-100등급)이었다. 여가운동은 평균 주당 1.48일, 그리고 37%평가에서 환자들은 주당 최소 5일의 척추운동을 보고했다. 82%의 평가에서, 환자들은 직장에서 많은 운동자유를 보고했으며, 59%평가에서, 작업속도에 대한 많은 통제를 보고했다. 환자들은 18%평가에서 육체요구작업을 보고하였다. 14-31%의 환자들은 그들의 노동형태를 바꾸고, 그들 노동시간을 줄였고, 장기병가를 가졌거나, 도는 연구동안 직장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였고, 그러나 이러한 변화는 그렇게 빈번히 일어나지 않았다. 불변량 분석에서, 노동형태에서의 변화는 여성들, 그리고 보다 적은 공식교육을 받은 사람들 사이에서, 그리고 보다 높은 HAQ 불능지수를 갖는 기간에 앞선 6개월 동안 장애지수증가, 보다 높은 고통지수, 보다 심각한 강도, 육체요구직장과 함께한 기간에 보다 흔하다.
노동시간에서의 감소는 여성들 사이에서, 그리고 보다 높은 HAQ장애지수, 앞선 6개월 동안 장애지수에서의 증가, 보다 높은 고통지수, 그리고 보다 심각한 강도와 함께한 기간동안 보다 흔하다. 장기병가는 여성들 사이에서, 그리고 보다 높은 HAQ장애지수, 보다 높은 고통지수, 그리고 보다 심각한 강도와 함께한 기간동안 보다 흔하다.
직장에서의 도움필요는, 여성들, 백인들, 그리고 보다 적은 공식교육을 받은 사람들 사이에서, 그리고 보다 높은 HAQ장애지수, 보다 높은 고통지수, 보다 심각한 강도, 보다 적은 직장내 운동자유, 그리고 육체적요구작업과 함께한 기간에 보다 흔하다. 연령, 고통 또는 강도 심각성의 변화, 여가 운동, 척추운동, 그리고 작업속도에서의 통제는 노동불능지수들 중 어떤 것과도 관련이 없었다. 다변량 해석에서, 단지 성, HAQ장애지수 수준, 고통지수, 그리고 직장에서 심한 육체활동은 이들 노동불능지수 가운데 어떤 것과 크게 관련이 있었다. 여성들은 남성보다 더 그들의 노동형태를 바꾸거나, 그들의 노동시간을 줄일 가능성이 높았다.
노동시간에서의 감소위험은 HAQ장애지수에서 각 1점 증가와 함께 3배 이상의 증가한 반면, 장기병가나 직장에서 도움의 필요성의 위험은 각 1점 증가와 함께 5배 이상 증가하였다. 각 결과의 위험은 고통지수에서 각 1점 증가와 함께 2배 이상 증가하였다. 결과적으로 노동형태의 변화나 직장에서 도움의 필요성의 위험은 육체적요구노동기간 동안 2-3배 더 컸다.
(논의)
이 코호트에서 영구노동불능은 흔하지 않았으나, AS로 인하 노동성질, 또는 구조에서의 변화 또는 일시노동불능은 환자의 30%까지에서 일어났다. 영구노동불능의 유행 또는 노동형태의 변화는 이전연구에서 보고된 것과 유사하였다. 영구노동불능의 중요한 위험요소들에는 AS개시 시 보다 많은 나이, 낮은 교육수준, 그리고 보다 많은 육체노동을 요하는 직업전력이 있다. Comorbid 조건을 갖는다는 것은 장애보상의 수령을 위한 추가위험요소였다.
여성들은 남성들보다 더 AS 동안 장애보상을 받고, 그들의 노동형태를 바꾸고, 또는 직장에서 도움의 필요성을 보고할 것 같았다. 기능장애 또는 고통지수에서 반영된 것처럼, 보다 심각하거나 또는 활동성있는 AS를 갖고 있는 환자들은 또한 그들의 노동형태를 바꾸고, 노동시간을 줄이고, 장기병가를 갖고, 또는 다른 사람들로부터 도움을 요구할 것 같았다. 보다 많은 육체활동을 수반하는 직업을 갖는다는 것 또한 노동형태변화 및 직장에서 도움의 필요를 위한 위험요소였다. 다른 요소들의 범위, 인종포함, 직업분류, 건강습관, 여가활동, 증후에서의 단기변화, 그리고 직장에서 운동자유는 노동불능과는 상관이 없었다. 다른 류머티스성질환 환자들에 대한 연구결과와 비슷하게, 직장에서의 과중한 육체활동은 우리의 코호트에서 여러 가지 다른 노동불능양상들의 위험요소였다.
영구노동불능 및 장애보상수령의 가능성은 환자들이 평생에 결쳐 갖은 직업의 평균육체활동등급과 함께 증가하였다. 결과는 미국농무부가 특별직업에 부여한 노동활동등급이나 환자들에 의한 그들의 회상노동활동수준등급 중 어느 것을 사용할 때나 유사하였다. 연장된 들어 올리기, 구부리기, 무릎 꿇기, 또는 기는 것을 요하는 직업을 갖는다는 것 또한 노동형태에서의 변화 또는 직장에서 도움 필요성의 위험증가와 관련 있었다.
단지 두 연구만이 AS에서 노동불능 가능위험요소로서의 노동과업의 성질(특질)을 조사하였다. Lehtinen은, 과중한 수공노동에 종사한 환자들은, 과중노동에 종사 않은 환자보다 더 영구노동불능을 받거나 직업을 바꿀 가능성이 높았다. Guillemin과 동료들은, 연장된 선자세를 요하는 직업에의 종사는 노동불능의 위험요소였으며, 비록 그것이 육체적 요구작업을 갖는 것은 아닐지라도 말입니다. 과중노동은 근육조직(musculoskeletal)증후를 악화시키거나 또는 AS 환자들이 대응할 수 없는 유연성 또는 인내력을 요할지 모른다. 만약 환자들이 노동업무를 그들이 그들의 노동형태를 수행하고, 변화시키고, 또는 간헐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과업으로 바꿀 수 있다면, 고용을 유지할지 모르며, 그러나 만약 이러한 수용이 불가능하다면, 영구노동불능이 나타날지 모른다.
보다 낮은 교육수준의 환자들은 또한 보다 더 영구노동불능을 갖거나 장애보상을 받을 가능성이 높았다. 이러한 연관성은 육체적노동요구에 대한 조정에도 불구하고 존재하며, 이는 보다 낮은 교육수준의 환자사이의 노동손실이 단지 보다 많은 육체활동을 요하는 직업에의 그들의 관련에만 기인하지 않음을 나타내준다. 보다 낮은 공식교육 수준 또는 보다 낮은 사회 경제적 지위의 환자들은 보다 적은 선택가능고용선택, 또는 그들의 장애를 수용할 수 있는 더 적은 선택을 받을지 모른다.
그들은 보다 덜, 그들에게 고용되도록 허용할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거나 재교육을 받을 경향이 있다. 유사요소들은, AS개시 때 보다 많은 나이와 함께 증가된 노동불능위험에 기여할 수 있다. 그들의 직업에 적용된 후 AS에 걸린 환자들은 만약 더 이상 그들의 일을 할 수 없다면, 새로운 노동기술을 익히기 보다 은퇴하는 경향이 높았다. 직업적 복귀는 환자들에게 노동불능을 피하는데 도움을 주지 못했는데, 이는 아마도 그것이 무능과정에서 너무 늦게 사용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이전연구는 AS 환자들 사이에 노동불능에 있어 성차이를 보고하지 않았는데, 비록 Gran과 동료들이 노동불능의 우세가 여성들 사이에서 다소 높인다는 것을 알았을지라도 말입니다. 우리 연구에서 여성들은 남자들 보다 더 영구노동불능을 갖은 가능성이 높지 않았으며 그러나 그들은, 일시노동불능의 표지인 장애보상을 받을 가능성이 거의 2배였다. 여성에 대한 많은 이러한 보상은 AS 첫해 내에 일어났는데, 이는 AS가 여성에 보다 현저한 영향을 갖음을 암시해 준다. 이런 연구결과는 또한, 여성들이 남자들 보다 더 심한 과로 고통 그리고 기능성 한계를 갖음을 보여준다. 이 코호트의 다른 결과에 의해 뒷받침된다.
심지어 고통과 기능성장애에서의 성차이에 대해 조정 후, 여성들은 그들의 노동형태를 변화시키거나, 또는 그들의 노동시간을 줄일 경향이 높았다. 여성들이 보다 더 그러한 적용을 하고, 그러나 보다 덜 영구노동장애를 갖지 않을 것이라는 것은 이런 전략들이 그들로 하여금 고용상태로 남게 하는데 있어 크게 영향을 미침을 나타낸다. 예상된데로 환자들은 보다 많은 고통 및 보다 높은 수준의 기능성장애기간동안 그들의 노동의 종류 또는 구조에 있어 변화를 경험할 가능성이 높았다. 이들 요소들은 또한 장기노동불능결과 또는 장애보상수령의 가능성에 영향을 줄지 모른며, 그러나 우리는 이러한 연관성을 평가하기 위한 고충 강도 또는 기능성장애에 관한 예기적 자료를 갖고 있지 않았다.
우리는 또한, 감소된 허리유연성 또는 말초관절염과 같은 체력적 한계와의 연관성을 조사하지 않았는데, 왜냐하면 이들 한계의 개시가 정확히 우리의 회고연구에 기인될 수 없었기 때문이다 회고연구에서 조사된 위험요소들은, 기간이 지남에 따라 변하지 않는 것들, 또는 환자회상에 의해 신뢰할 수 있게 확인될 수 있는 것들이다. 우리의 연구참여자들은 우세하게 백인이었고, 교육수준이 높았고, 그리고 한 지리적 장소사람인데, 이는 우리의 코호트의 지표성을 제한한다.
노동불능의 위험은 공식교육수준에 따라 변하기 때문에, 노동불능의 우세는 보다 다양한 교육적 또는 사회경제적 배경의 환자그룹에서 보다 높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다른 공식교육수준을 갖은 환자들 사이에서 노동불능의 위험에서의 차이를 입증할 수 있었다.
직장에서의 육체활동과 노동불능사이의 연관성을 가정하면, AS 환자들은 심한 육체활동을 요하는 직업을 피하도록 조언을 받아야 한다. 아직 풀타임직장을 시작하지 않은 환자들에 있어, 보다 적은 신체요구직업을 위한 교육 또한, 훈련은 평생고용을 위한 보다 나은 전망을 제공한다. 효과적이기 위해서, 육체적 장애발전 오래 전에, 보다 가벼운 노동을 위한 육체요구직업을 갖을 사람들을 훈련시키는데 노력이 필요할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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