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요,,,
환우 21782005-06-27
축하해요...
전 약 끊은지는 두달 정도 됐어요,,,
여러번 실패하다 이번에 성공했어요...한달정도는 무난히 넘겼는데,,, 오늘까지 두번 진통제 먹었어요,, 약한걸로요,,,
스트레스가 심하면 목이 넘 아프거든요,,, 자는것도 움직이는것도... 목이 넘 뻣뻣해져서요,,, 맘을 편하게 가져야 하는데,,,,,주변에서 가만두질 않네요..ㅡㅡ'
친구가 헤드벵을 권해서 해보려고요,,, 목에 근육이 없으면 더 심하다구해서요,,,
둘째 가지려고 하는데,,, 주변에서 그만두라고 하네요,,,
제가 욕심 부리는걸까요,,, 큰아이는 동생하나만 있으면 좋겠다고 노래를 부르는데,,,, 넘 외로워 해요,,,
약은 끊었지만, 지금도 과연 잘하는 일인지 ,,, 자신이 없네여,,,
댓글 0개
댓글은 회원만 남길 수 있습니다.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