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비슷, 우웨 안 그러느교?
환우 e6572003-03-31
포항에서 생활 할때가 불언듯 기억 납니다.
저도 담배는 아예 안 피지만, 술은 진짜루...
저도 미치도록 하고 싶었던 일을 접으며 포기하며
열등감에 현실도피에 현실회피에 정신차리는데
십 수 년이 간듯 합이다.
찾고 또 찾 고를 여러 번 그 긴 세월에서도 희망만은
나에 대한 믿음만은 놓지 않았습니다.
무언가 해낼 것이다.
가끔 주저않고 낙심하고 정신이 팽하도록 늦게 집에 오는
날에도 이것 만은 기억합니다.
'미래를 보는 자는 청년이다.' -백남준
참 멋진 자유의 청년다운 말씀이십니다.
한번 모습을 뵙고 서로 격려의 시간 어때요?
지는 노원에 사는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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