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했네요.
환우 7d892003-03-30
전에 환우회 아이디는 사용이 안되나 보더군요..
2001년 1월에 첨 발병했고.. 창원에 살고 현재 27살입니다.
군생활도 아무 이상 없이 잘 했고.. 제대하고 1년동안 아무 이상이 없었는데.. 갑자기 몸이 안좋아 지더군요..
적응이 안됐을 땐 통증기에 정말 힘들더군요..
요즘은 휴지기인지 조금 괜찮은듯 합니다.
치료는 양방으로는 하지 않고..(위장장애가 너무 심해서)
한방으로 하고 있습니다. 사촌형이 마침 한의원을 해서요.. 도움을 많이 받고 있지요.
형님이 '오미자' 다린 물이 좋다고 해서 계속 마시고 있는데..
먹기 시작한지 한 3달 되어가고 있는데 통증이 많이 완화된 느낌입니다. (그저 느낌일수도 있지만..)
이제 강척 3년차인데도 참 앞이 깜깜합니다.
여러분들과 많은 나눔이 도움이 되리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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