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막염에 관해서 질문
환우 335f2005-01-19
사회생활에 치명적이긴 하나...
사실 강척환우라는 것 자체도 사회생활을 할 때 여러가지 제약
혹은 걸림돌이 되는 게 사실입니다.
취업에도 많은 불이익을 받게 되지요.
술을 못해서 사회생활에 치명적이라고 하지만...
술로 인해서 통증이 심해지고 병이 악화되는 것이 더 치명적..
아닐까요??
저도 술 좋아했는데 강척 진단받고부터는 끊었습니다.
이 상태에서 술 마시는 건 말 그대로 '자살행위' 입니다.
술을 마시지 않더라도 술자리에는 낄 수 있고..
우유나 사이다 같은 다른 음료로 대체하면 됩니다.
그 사람들에게는 '나는 몸이 안 좋아서 술은 안된다' 라고 미리
양해를 구해놓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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