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조피린 보험미적용
환우 335f2005-01-19
뷁...ㅡ.ㅡ^
여하턴 이런 제도들이나 법을 들여다보면...
상식이하의 문건들이 참 많더군요.
특히 '어쩔 수 없으니 이해하려므나' 식의 대답을 들을 땐..
아주 울화가 치밀기도 하죠.
육체적, 정신적 고통에 물질적 고통까지 겪는다니...
하지만 여러각도로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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