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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S
오래된 기록

안녕하세요...처음 뵙겠습니다..

환우 335f2004-12-15
이래서 저 빌어먹을 병역법이 문제입니다..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병이면서 '겉으로 봤을 때 죽을 듯 보이지 않는다' 는 이유 하나로 묵살 당하는 현실... 요즘 범죄라던가 부정, 성폭행 사건 터지면서... 가해자들의 인권이 무시당하고 탄압당하고 소리 나오죠?? 그런 배부른 소리들보다는 몸 아픈 사람들의 인권부터 챙겨야 하지 않을까...생각에 마구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그 몸으로 만기제대를 하셨다니... 얼마나 괴로우셨을까요..?? 저도 초기증세인데 공익근무 하는 것도 상당히 버거운데... 게다가 꾀병이나 게으름쟁이 취급 받으면서...지내는 이 현실이 너무 답답할 따름입니다. 정말 병역문제는 어떻게 해서든 개정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koas를 주축으로 해서 서명운동을 하고 있다고 알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도 다각도로 노력할 생각입니다. 환우 여러분...힘을 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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