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립니다..
환우 335f2004-12-15
정말 100% 동감입니다...ㅡㅜ
저도 중학교에서 근무하는데...
'젊은 사람이 뭐 맨날 아프다 하냐' 라느니...
'그 허리로 장가는 가겠느냐' 라느니...
이런 소리 들을때마다 척추를 180도로 접었다 폈다 해주고픈..
그런 심정이 들 때 많습니다...
병역법도 대략 x 같고...음...정말 공감합니다.
뭐..시쳇말로 돈 없고 빽 없는 걸 한탄해야 하는거죠..ㅜㅜ
그러나 이렇게 당하고 있기에는 너무 억울하기에...
방법을 찾아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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