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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기록

다들 그래요.

환우 8cf92004-11-13
강척환우분들이 겪는 어려움입니다. 그러나 극복해야죠. 우울할때는 종교활동을 해도 도움이 됩니다. 다른 사람들과 만남을 가지면 우울함이 감소됩니다. 그리고 물리치료 꾸준히 해오셔서 그나만 강척진행이 더디게 된 것 같네요.저도 강척10년차인데, 9년차인 작년에야 강척진단받았어요. 그동안 병명을 찾아헤멘 세월이 9년이 되었네요. 저도 병명을 모르고 지낸 9년동안 아플때 줄기차게 물리치료하고 그렇게 투병하였지요. 그래서인지 다른 10년차 강척환우보다 건강상태 좋아요. 꾸준한 물리치료인 덕분인 것 같아요. 님도 꾸준히 물리치료하고 정확한 약물처방받아서 약물복용하면서 몸관리 잘하세요. 스트레스는 너무 많이 받지 마세요. 건강에 해로워요. 그럼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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