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인정하기 싫습니다
환우 64632004-11-10
뭐..처음에는 다들 그러하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그랬구요...
하지만 이병이 당장 어떻게 몸이 절단나는게 아니거든요..힘내
세요~~ 전 3년정도 지났는데요 약물치료하면서 별다른 증상없이
편안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앞으로 평생약을 먹을 지도 모르지만
요...그래도 다른 질병 고혈압 같이 생각하시면 마음이 조금
이나마 편하지 않을까 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하루빨리 증상
개선이 되셔서 편안하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즐겁게 긍적으로 지내자구요!!! 빠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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