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네요. 용기내세요.
환우 690f2004-10-05
감사해요.
글을 올리고 나서 보시는 다른분들까지 맘 상하실까 걱정을 했는데,이렇게 위로해주셔서 감사해요.
사실 당사자도 아니면서 앓는 소리하는게,죄송하기도 하구요.
님도 형편땜에 치료를 포기하셨다니,맘이 아프시겠어요.
하지만 님도 꾸준히 운동이라도 하셔서,더 이상 심해지지 않게 노력해보세요.아이들을 위해서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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