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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S
오래된 기록

회원 탈퇴

환우 e6572004-07-16
누가 무엇을 무어라 할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다들 힘이 드니까요? 그 간 여러 환우회 활동으로 집안 형편이 말이 아니고, 이제 생업으로 돌아갑니다. 아쉬운 점은 운영자간 논의나 회원간 논의 없이 '한국관절건강협회' 준비 사단법인체에 회장 임의로 결정하여 가입하고 아직 것 통보없는 것은 유감입니다. ~탄핵 감~! 파하하 ^0^ 농담입니다. 가장 애쓰시는 ,분 회장 인 거 압니다. 하지만 koas가 회장 본인것이 아님을 상기하시오, 앞으로 koas의 주요 결정은 운영자회의 임시총회를 거쳐 결정하시길 당부합니다. 소식지 아름과 나눔은 회원들에게 보내나요? 언제 자원 봉사라 도! 코아스소식 1호는 희귀본으로 잘 간직해야지. ^^ 물론 코아스의 운영과 자금의 한국관절건강협회와의 통합은 임시총회에서 동의 절차를 밟으실거죠? 저 개인의 입장은 반대입니다. 현재 류머티즘 질환의 (사) 루푸스를이기는사람들 과 차별성을 기할려고 한국관절건강협회라는 명칭인 듯 하나, 엄연히 강직성 척추염은 대개 증상이 관절 ~ 척추에 나타날뿐 다른 관절 인대 근육 신경 눈 피부등의 '혈액이상질환' ~ 백혈구:T-cell '자동면역이상질환' ~ 면역세포가 자신의 세포자극, '습관질 환' ~ 장기간 자세의 고정, 운동결핍 이라고 ...... 지금도 관절염으로 오인, 공연히 정형외관 신경외과 전전하는 사례가 비일비제한 실정에 '관절건강협회'라~ 회장님 이하 운영자 회원 여러분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합니다. ~ 새벽에 출근할 때 보니 어렴풋 동네 근린공원에 자줏빛 무궁화나무가 빗속에 꽃을 피우고~ 내일도 내년에도 그꽃을 볼 수 있겠죠? 우리 모두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2004년 7월 16일 무궁화나무 올림 p.s 생업에 매진 코자 '운영자' 사임과 회원탈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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