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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S
오래된 기록

첫인사

환우 1d7a2004-07-09
안녕하십니까!반갑습니다 전 어제 가입을 했습니다. 나이는 29 이구 아이하나를 둔 가장입니다. 제가 첨 강척이 발병한시기는 군에 있을때입니다. 전.95년 고교졸업후 바로 부사관으로 지원해서 7년이란 군 생활을하다 이병에 걸려 의가 제대하고 말았습니다. 더 군생활을 하고싶었는대 몸이 않따라주더군여. 군장메고 행군도 못하겠구 뛰지도 못하겠구.. 첨 병에 걸린시기는 97년인것 같습니다.. 여러병원을 다니다 설에 있는 경희대 한방병원에 갔더니 강척이란 진단을 받았습니다.. 병원에서는 꾸준히 3달만 치료를 받으면 정상적인 생활에 무리가 없을거라구 했습니다 그래서 군에 들어가서 자초지정을 얘기하구 치료를 받게 해달라구했는대 안된다더군여 그래서 어쩔수 없이 그냥 지내오다 더 악화되어 2002년 3월말에 의가 제대를 하고 말았습니다.. 그후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았는대 다른사람보다 척추가 똑바로 굳어가고 있다고 하더군여..그게 바른자세로 지내서 그렇다나.. 그후 1년을 물리치료로 보내다가 올해 건설업에 취업을 해서 일하구 있습니다..허리는 아프지 않는대(그게 벌써 굳어서 통증이 없을수도 있죠..) 이제 왼쪽 어깨와 목에 통증이 오고 있습니다..목을 숙일때 제 낭심을 바라보지도 못하구 승용차를 탈때도 많이 불편합니다.. 앞으로 제가 어떻게 했으면 좋을지 많은 조언 부탁합니다 글구 궁금한게 있는대 이병이 내 자녀에게도 유전이 되는지 궁금하군여..알고 계시는분은 글좀 남겨 주십시오.. 건강조심하시구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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