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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S
오래된 기록

5년동안 병원에 안갔습니다.

환우 3da32004-06-11
강직은 완치가 안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의사는 아니지만 저도 왠만한 관련 의학서적은 봐습니다. 근데 거의 대부분 보면 약물과 운동이 병행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주로 스트레칭을 주로 했습니다. 제경험상에서 중요 했던것은 대부분 강척 환자분들은 소염진통제를 오래동안 많이 복용하셔서 위가 안좋아 체격이 마른분이 많습니다. 제가 병원입원시에 가장먼저 주치의에게 요구했던것은 먹고 싶다는거였습니다.그래서 식욕촉진제를 처방해주더라구요. 저도 오랜투병땜에 소염진통제에 위가 헐어서 먹으면 토하고 얼굴에 이상한 여드름처럼 생기고 걸음 몇걸음에도 몸이 힘이 자주 지치고 그랬습니다. 꼭 할아버지처럼 걸어다니고요. 의사가 식욕촉진제를 처방해주었는데 그걸 먹고 처방담날부터 하루에 6끼씩 먹고 속도 편해져서 약물치료가 빨랐던것 같습니다. 소화가 잘되니 마음이 편안해 지더라고요. 스트레칭 방법은 허리가 평평해 지고 굳는 것을 막기위해 1.바닥에 누운자세로 배에 힘만주어 위로 미는 운동 2.서있는 자세에서 손을 뻗은체 다리앞으로 허리 구부리기 3.누은 상태에서 다리를 구부려 팔로 모아 배로 땡기는 운동 4.기지게 5.조깅/등산 6.요샌 헬스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밥이 보약이란 말이 있듯이 속이편해야합니다.그리고 스트레칭만해도 많은 도움이 되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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