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 있습니다..
환우 b6de2004-06-09
현재 최선의 방법은 바보되는 병은 아니니 너무 겁먹게 해서는 안될꺼 같네요
자신이 여유롭게 지내는 모습을 봐야 옆에서 부담을 덜갖고 또한 자기 자신에게 헛된 생각을 하지 않게끔 만드는 길이 아닐지..조금 아프다고 인생이 괴롭고 난 왜이렇냐 이런모습을 보여주면 머..생각은 그에 따라 하기 마련이니..
전 여자친구에게 풋샾 한 200개하고 가슴 내밀면서 만져봐 만져봐 합니다 남자들이란 크크~~
그리고 안마 시킵니다 ㅡㅡ; 고사리같은 손으로 5분안마해주고헥헥 대는거 보니 맘이 아프기도 하고 그런 모습에 통증도 많이 가라앉지요~'만져봐''안마'..단어가이상한데.. 이상 19금 이었습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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