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덕풍동에 살고 있는 강척유저(?)에여 ㅋㅋ
환우 b6de2004-06-07
강척유저(?)
나름대로 듣기 좋은말 같네여
강척에 끌려다니지 않고 강척을 즐기면서 사는 우스겟소리가 아닐지..
전 25살인 남자인데 분당서 외롭게 ;;; 살다가 1년전에 이사와서 공기좋은(?) 하남에서 살고 있네요
하남 정말 좋더라구여 사람 냄새 나고^^
간단히 소개하면..
저는 어릴때부터 ..초등학교쯤이죠..그때부터 강척시작해서 대1때야 강척인줄 알구서 치료하면서 이제 25살을 먹게됐네요 -0-;;
강척인걸 알고서 1-2년 사이동안 많이 힘들고 사람들과도 대화도 없어지고 하다가 강척 스트레스에는 대화가 최고인걸 득도하고 많이 친해질려고 합니다 원래 성격도 그런편인지라..
이 글 남기는 목적도 강척을 함께 즐기고 있는 강척유저분과 강척으로 인한 일상적인 스트레스와 부모님께 못털어놓을 고민등등을 함께 풀어나갈 친구처럼 지낼분을 만나뵙고 싶어서요
남자분이고 여자분이고 상관없구요 힘들때 만나서 공터 의자에라도 앉아서 가슴속에 꽉 막힌 어줍짠은 스트레스 그때그때 날려버릴수 있게 서로 도울 수 있는 강척유저분 리플 주세요^^가까우면 더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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