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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S
오래된 기록

칼슘님에게! ^^

환우 e6572004-04-27
걸어다니시길 기도합니다. 비오는 날의 학교는 어떤가요? 이제 누구 누구 보다도 님을 중심으로 생활이 이루어지기를 소원합니다. 5월에는 얼굴을 대하여 이야기 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비타민C 하나 만도 너무 길더군요~ 어렵습니다. 의 ~ 의학 ~ 의약 ~ 의료적 방법 뭐 이런 것 하고는 거리가 멀구요... 현대의학적 의료나 한의학과도 그리 연관 짓기도~ 여하튼 미국의 라이너스 폴링(Dr. LINUS PAULING) 박사의 많은 연구와 활동으로 주목 받게된 비타민C, 1901년 태어나 1994년 까지 ... 생물학, 생화학, 의학 분야에 많은 업적과평화문제에 많은 관심을 갖고 생활하셨던 박사는 '노벨화학상'상과 '노벨평화상'을 받았으며, 94세의 나이까지도 왕성히 연구하고 활동하여 몸으로 비타민C의 효능을 보이시며 '분자교정의학''분자영양의학'의한 분야를 이룩하셨다. 의료적 지식~ 영양~ 전문적이학이 일반인에게 널리 적은 비용으로 사용되어지기를 간절히 희망하시어 쓴 책! 'HOW TO LIVE LONGER AND FEEL BETTER' 이 책 전에는 '감기와 비타민C'란 책이 ~~있었구요, 돌아가시 전 카메른박사와 공저 '암과 비타민C'가 ! 우리나라에서는 서울대의대 이왕재 교수가 널리~ 최근엔 미국에서 돌아온 젊은 '하병근'박사가 책과 강연을 퉁해... 책은 여러권 잇는 데, 그 중'우리집홈닥터 비타민C'가 쉽게 읽힙니다. 일단 우리 몸에서는 비타민 C 가 만들어지지 않는 다는 것! 다른 여러 비타민은 음식을 재료로하여 체내에서 만들어지거나 비타민D는 햇빛으로 피부에서 만들어지기도... 먼저 채내 세포,조직 구성에 중추적인 단백질 대사에 중추적 역할~ 콜라겐(많이 들어보았지요? 먹어서느 대개 소화되어 소용없음!)형성과 오염물질, 스트레스, 과로 등으로 인하여 발생되어지는 유전자의 변질~물혹~종양~암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분자,유전자교정 물질로써 작용되어진다는 점. 현대 노화이론 중의 유전자 관련설 그리고 자유기 : 유해산소 : FREE RADICAL 이론에 있어서 '비타민C'가 강력한 항산화작용을 해낸다는 것... 주류의학(현대서양의학,약학) 에서는 일일필요권장량(WHO)을 이야기하거나 과섭취의 문제점을 열거하나, 거의 자신들의 의학산업의 이득을 위하거나 거대한 제약회사나 제약시장을 보호하는 차원이라는 점. 더구나 비타민은 식품임에도 아직 일반적 인식은 의약품을 연상케하는 기이한 현상이 아직! 소아는 일일 6g, 성인은 12g, 질환이 있을때는 18g이상 섭취를 권하고 계시며, 스타치(녹말)로 고형된 정제형태는 장기간 먹을 경우 소화의 문제로 적정량을 먹을 수없고 대개 6~8g 에 머물러 치유적 효과가 적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C 음료는 혼합물형태로 거의 효과가 적으며, 음식물로는 필요량을 채우기가 불가능하다고 할수있습니다. (제주산 귤 한 30mg, 18g이면 200개든 귤, 3bax를 하루에???) 비타민C는 매우 활성이라 빛에 약하고 습기에 쉽게 산화됩니다. 분말의 형태를 물에 녹여 식사 중간, 식후에 바로 먹는 것이 바른 요령입니다. 현재 미국의 '라이너스폴링'연구소에서 노벨상수상자를 포함하여 200여 석학들이 비타민과 현대적 질환인 암, 당뇨, 알러지, 류마티즘 그리고 난치적 질환과의 관계에 대하여 연구되어지고 있습니다. 더불어 토착의료? 전체의학 통합의학 전인의학 인지의학이라 불리우는 분야에서는 비타민C 요법이 기본적으로 사용되어지며, 미국,독일, 스위스 등에서 활발히 적용되어지고 있답니다. 우리나라의 식품의학안정청(KFDA)은 비타민C 100%(분말)에 대하여 개인의 수입~ 섭취를 금하며, 제약사나 식품업체가 의약, 식품첨가물로써만 수입허가를 하고 있는 실정임.(의학적으로 논의되어지고 있다하여~) *** 최근에 소모임에서 회원 여러분에게 우연치 않게 이야기되어졌었습니다. 4월 어느 개인모임에서 뜻밖의 애호인을 뵈어 그 간의 외로움을 달랬답니다. ^^ *** 미국, 스위스, 독일산이 안전하며 인도, 중국산은 매우 미흡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 자연산과 합성비타민을 구분짓기도 하나 라이너스폴링박사의 30여년 연구결과 인체가 구분없이 흡수, 사용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하루 50mg~200mg 적정량은 그들만의 리그! - 설사나기 직전이 적정량! 참고로 비타민C는 감자 전분을 4번 효소처리하여 100% 결정화(CRYSTALLINE)함. 알약의 비타민제는 함량도 미미하고 고형제(스타치)로 소화에도 ~ 고형과정에서 파괴~! 비타민C는 열이나 압력에 약하고 습기에도 쉽게 산화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Ascrobic acid로 매우 신 맛이 일반적이구요, sodium based ascrobic(Na-cotting:buffered)으로 안신 환자용 정도가 안전합니다. Ca-ascrobic은 수개월 이상 먹을 때, 신장 결석등의 위험으로 지금은 잘 사용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최근에 알게된 멜라크~~의 원료용인 실리콘(Silicon : 규소:Si, 에 탄소 수소 타위를 결합시켜 만드는 물질임. 내열성, 내습성 내한성 등이 뛰어나 응용범위가 매우 넓어 규소수지, 실리카겔;방습제)으로 코팅된 비타민C는 잘 용해되지 않고, 흡수력도 매우 약한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그냥 종합비타민제, 삐콤~, 등등의 합성제 먹을 일이 아니더군요. 물론 안드심보다 드심이 낫구요. 그 다음으로 먹더라도 비타민은 단일제제로~ ㅎㅎㅎ 그냥 지나는 멍이 ,,, 그리 생각하세요! ^^ ~~~ 서울 언저리에서 '무궁화나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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