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궁~ 혼자 '섬'에서ㅜ.ㅜ
환우 e6572004-04-23
혼자서는 애렵습니다.
22년 전의 무모함이 6년가더군요~!
님은 그러지 마세요. ^^
'함께'합니다.
공부도 하고 병도 낫고? '열심히 사시는구나'
생각보다 많이 아프겠다 그랬답니다.
'성실한 사람이 왜 실패하는가?'
저 한 번 뵈었나요?
보내드린자료는 잘 받았나요?
하고 계신 실천적 실행의 순서를 다시 점검해 가시길...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가지만,
다음 단계로 나아가지 못하시고ㅜ.ㅜ
서울 5월 모임에서 뵈어요! ^^
알은 스스로 깨어지면 '새'가 되고
남에의해서 깨어지면 ~~
'우리는 장기전으로 하루하루를 만들어갑니다'
하루의 평안함을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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