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환우 e6572004-04-17
지금 어떤 심정이라는 거, 지가 잘알지요!
그러나 지금의 걱정, 염려는 거의 도움이 되지않습니다.
너무 늦었다~ 어쩌라고! 지금 이모습이 현실.
'직시直示'하세요'
지금의 모습을 받아들이고, 스스로의 현재를 용서하시고
이해하세요~ 누가 뭐라해도 자신을 사랑해야할 충분한
이유는 갖고 있는 겁니다.
말도 안됩니다. 초기라면 고친다고~~ 강력한 약으로
누룰 자신이 있었다? 현재 원인을 정확히 규명하지 못하고
증상만 가지고 이러쿵 저러쿵 하는 현실속에서......
중요한 것은 지금 우리가 어느 방향으로 향하고
있는냐 하는 것입니다. 긍정하고 나야갑시다.
이미 상당히 증상이 진행된 상태에서 '레미케이드'를
권한 것은 참, 속보입니다. 그것도 '입원?' "하하하"
웃지요~~!
먼저 많이 움직이시고 '마음'을 평온히 하심이 우선입니다.
왜래로 몸 점검해 가시구요~! 통증 염증이 심한 급성기에는
약을 처방받아 도움을 받으시구요~! 스스로 지금까지의
생활~습관을 점검하시어 무엇을 할 수있고, 해 나갈실 수
있는 지를 하나씩 적어가십시오! ^^
단, 혼자에 머물러서는 어렵다는 것입니다. '섬'이 되어서는
매우 어려워집니다. 함께~ 나아가 부딪히고 확인해가면서
'확신'을 스스로 만들어 감에 "치유"가 있음을 기억해 주세요!
자주뵈어요.^^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소망'합니다.
서울 언저리에서 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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