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나날 속~~!
환우 e6572004-04-07
우짜튼 4월 18일에는 참석혀야~~
푸르른 날엔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옛 님들이 그리워~! ^^
열심히 몸 만들기 ~~ 하나 둘 하나 둘!
허리 돌리기~ 으~아~! 뻣뻣~~아~야야~!
어제 집사람 말에 충격!
'여보 당신 지금 키가 얼마예요?'
'엥~?'
'이제 저보다도 키가 더 작은 것 같아요!'
'아 고1때 보다 지금 20여년 지나 3cm나 주었는 데,]
~ 더 줄었단 말인가~?(놀람)'
'그러니 여보! 스트레칭 체조 더 열심히 하세요!
~ 배드맨턴만 치지 마시구요.'
'아~ 예! 분부대로 합지요~!' ^^
이제 더 열심히 허리운동~~ 팍팍 할렵니다.
~~ 여러분들도 18일을 위해서 몸만들기 시작하셨지요? *.^
그럼 그 때 뵈어요~ 할 이야기가 많으실 줄 압니다.
저도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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