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 잔나비띠 아니세요?
환우 e6572004-04-03
저 잔나비 띠거든요!
저는 중2부터 지금까지 뜨아!
우리집도 아버지 작은아버지 그리고 저까지 강척!
아마 유전이었다면, 엄청나게 아버지를 미워하고,
결혼도 안하고 했을 겁니다.
저 결혼해서 8년! 7살 아들... 생활 습관, 환경이 같은 곳이라
유전처럼 보이기도 하나... 물론 성격도 닮고하지요!
"절대 유전은 아닙니다" 영국류마티즘 학회도 8% 정도 유전적
요인을 추정하나 부차적 요인으로 간주합니다.
내일 아침에 비올 확률이 8%입니다. 라고 합시다.
비가옵디까? 우산 가지고 가십니까?
유전학적, 면역학적 검사방법 운운하지만 아주 조건이
여러가지 충족되고 제안되어진 분자적 세포적 초보적 단계에
불과하며... 태어나서 자라온 과정, 내 몸에
발현되어지는 체세포의 성질에... 환경적 요인리 아마도 99%
차지한다고 생각됩니다.
우린 미련에 참 약합니다. 뒤를 자주 돌아보게 되고,
이것 저것 생각이 많고ㅡ 꼬리를 무는 생각에 선듯 앞으로
나아가는 '시도'를 못하고 머뭇거리고...
운동에, 식이에 님이 부족한 영양, 분자교정학적 방법모색등
예전과는 달리 통증과 염증에 많은 방법들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지금의 류마티즘 약, 소염진통제, 항류마티스제제, 스테로이드
제제, 생물학적 제제는 일시적 대증적 급성에 도움이
되겠구요. 저나 님처럼 만성적 상태는 비타민이나 그외
서양 현대 면역학적, 분자교정적, 영양학적으로
검증된 근거있는 물질의 도움을 받을 수있을 듯합니다.
지도 가끔 허리로 새벽 3시에 일어나 방에서 서성이며
책도 보고 혼자 음악 듣고, 5시면 문자도 보내고
글도 쓰고, 여섯시면 동네 공원에서 걷고 뛰고
배드맨턴치고 합니다. 지금이 중요합니다. 어디로 생활의
방향을 향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조금이나마 저의 넋두리가 님의 속 풀림에 도움이 되었기를
소원합니다.
***참고책***
삼중나선.......: 내용~유전,생체(몸),환경
음식의 반란
철학자 가다머 현대의학을 말하다
사랑+의술=기적
병을고치는의료,사람죽이는의료 ... 우리나라의 슈바이처로불리는 김경희의사선생님 번역
How to live longer and feel better ... Dr. Linus Pouling
The natural solution for pain, msm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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