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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S
오래된 기록

무궁화나무 입니다.

환우 e6572004-04-03
많이 힘드신 모습에 어쩔 줄 모 르고,,, 약으로'만'~~ 거 참~! 스스로 세운 벽이 너무 높아요. 왜 '함께'일 수없는 님의 오만과 자만 앞에 몸은~~ 먼 길 외롭게 '섬'이 되지 마시고 관심갖고 나누고, 나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살아내는 시간 속에서 우린 스스로 도아 회복의 길로 갈지니 님의 따스한 마음과, 지혜와 결단을 '응원'합니다. 설 언저리에서 어리버리 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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