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KOAS
오래된 기록

그 정도면~~

환우 e6572004-02-16
사실 검사로 확인되어지는 것보다 본인의 증상만으로도 능히~ 현대의학은 과학 의학~ 검사 수치 운운하지만 현재 정확한 검사법 또한 없으며 대게 애매모호 피검사 혈액검사 류마티스인자검사 crp esr HLA-B27 핵의학검사 BONE SCAN X-ray mri CT PET 등등 우리 질환인 류마티스 강직성척추염과 유관율이 너무적고 특히 초기 중기에는 투사사진촬영으로 는 거의 나나타지 않는 세포적 분자적 혈액관련 내과질환이라는 점, 기억해두세요.! 이미 증상으로 나타나 정형외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가정의학과 안과, 피부과, 치과, 이빈후과 전전 하지만 그리 도움 받을 만하기도 ... 현재느 약물요법이 최우선에, 한 참후 수술요법하지만 ... 근본적인 치유법이아니고 지금의 증상을 왕화하기 위한 '대증'적인 방법으로 그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말 하느 것은 공연히 무지와 혹은 섣부른 환상으로 우리 질환을 받아들이말고 '직시'하시라는의미입니다. 생활전반을 점검하시고 스스로 원인을 찾아보고 이 질환을 스스로 알아보고 본인의 몸을 세밀히 관찰하여보고 기록하고 과거의 것들을 되 짚어보고 '환자'스스로 어떻게 무엇이 '변화'되어야 하는 지 판단하고 '해나가느냐가?' 이 질환 극복의 관건??? 불치의 병은 없다... 불치의 생활습관만이 있을 뿐이다. 우리 몸과 마음은 주거니 받거니 합니다. 그리고 모르면 공연히 두려움만 키우나니... 하루 하루의 평온함과 실천을 소원합니다. 서울 언저리에서 어리버리 쑝, 무궁화나무 두서없이 글 올립니다. 용서하세요! *^^*
공감은 회원만 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남길 수 있습니다.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