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
환우 e6572004-02-05
신이 죽었다는 풍문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참 많은 풍문 속에 삽니다.
... 인생을 풍문듣는 듯 산다는 건 슬픈 일입니다.
풍문을 듣지 않고 현장을 찾아갈 때,
우리는 운명을 만납니다. 운명을 만나는 자리를 광장이라고 합시다.
(지는 '모임'이라고 하고 싶습니다.^^)
***
류마티스 또한 마찬가지로 수많은 풍문, 나았다는 낫게 하겠다는
말과 글을 듣고 봅니다.
류마티스라는 질환을 풍문으로 듣고 치료를 생각하고 이를 따른 다면
정말 슬픈 일입니다. 직접 찾아 나서야 합니다.
다리를 끌고 기어 문지방 넘던 시절이 생각나 눈이 붉어집니다.
직접 찾아가 만나야 하고 봐야합니다.
스스로 깨닥고 '변화'를 시도하지 않는 다면,
우리는 제자리 아니면 뒷걸음질,
만남으로 우리는 방향을 스스로 바꿀 수 있는자극과
스스로 깨달을 수
있는 씨앗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요?
방향을 바꾸는 곳, 그 곳을 '모임'이라고 합니다.
우리 만나서 '모임'을 함께 만들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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